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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02:14
조회: 3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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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4!! 드림팀 2기 바르셀로나안녕하세요 전주단팥빵입니다. 요새 바쁜 일이 있어서 글 올리는 텀이 매우 길었습니다. 앞으로 한동안은 좀 텀이 있을것 같습니다. 최대한 일주일에 한번은 좋은 글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료준비 다 하고 사진 업로드가 안되서 며칠 더 걸렸습니다. 티브로드 인터넷이 구려서 그런 것 같은데.. 피씨방에서 사진 올리고 새로 타이핑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예정대로 레이카르트의 드림팀 2기를 다루려고 합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반할감독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때문에 반할의 바르샤를 다룰까 고민했었습니다. 드림팀 1.5기에 해당하는데 암래도 글로 장황하게 다루기에는 제가 공부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넘어가려고 합니다. 반할감독은 네덜란드나 아약스 할때 다루는 것으로... ![]() 박보영 기여어 ♥ <1> FC 바르셀로나 ![]() 90년대를 성공적으로 보낸 바르셀로나였습니다. 팀의 레전드인 크루이프 감독의 지도 하에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드림팀 1기는, 94/95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밀란에게의 패배와, 팀내 핵심이였던 라우드럽의 레알마드리드 이적으로 붕괴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한동안 침체기를 겪습니다. 롭슨감독과 반할감독이 이 시기를 거쳐갔고, 호나우두, 히바우두, 피구, 엔리케 등등등 스쿼드 자체로만 보면 드림팀 1기에 비견될만한 레전드들이 오고갔지만요. ![]() ▲ 당시 스쿼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의 상황은 썩 좋지 못했습니다. 90년대 축구의 주도권은 이탈리아 팀들에게 있었고, 리그 내에서는 괜찮은 성적이 나왔지만, 유럽대회에서의 부진과 반할 감독의 삽질로 바르셀로나는 비교적 침체기를 겪게 됩니다. 반할감독이 팀내 스타플레이어였던 히바우두등과 마찰을 겪었고, 언제나처럼 언론과의 사이도 악화되며 성적 부진이 이어지자, 수뇌부에서는 반할을 경질하고 새로운 감독을 물색합니다. 후임으로 여러 감독이 거론되었고, 당시의 유력한 후보는 발렌시아 팬들의 금지어 쿠만감독이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네덜란드에서 괜찮은 성적을 내주고 있었기 때문에, 클럽 레전드였던 그가 충분히 거론될만 했죠. 하지만 크루이프의 생각은 달랐는데, 쿠만이 아니라 당시 경력이 많지 않던 레이카르트를 추천했다고 합니다. 크루이프의 지지덕에 레이카르트가 감독으로 부임했고, 그의 지도 아래 바르셀로나는 05/06시즌 더블을 이루는 등 바르샤를 재건하는데 성공합니다. <2> 전술 (1) 감독 ![]() 피파3 CDM의 본좌였던 프랑크 레이카르트입니다. 선수시절은 아시다시피 아약스와 밀란의 레전드로, 오렌지 삼총사의 일원이기도 했고 네덜란드의 유일한 메이저트로피를 획득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선수입니다. 네덜란드 대표팀에서는 미헬스에게, 아약스에서는 크루이프에게 지도를 받은, 토탈사커를 대표할 수 있는 경력을 가졌습니다. 감독으로서 전술적인 역량이 매우 뛰어나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바르셀로나 시절 전체적인 틀을 세우는 것은 레이카르트였지만, 세부적인 전술을 세우는 데에는 수석코치였던 헹크 텐 케이테 감독이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레전드 선수가 감독으로 있을 경우,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선수단 장악 능력인데요, 특히나 감정표현이 많은 유럽선수나 자유로운 성향의 브라질 선수를 다루기가 매우 쉽지가 않은데, 선수로서의 위상이 높은 감독이 존재하면 이런점에서 장점이 있죠. 반할, 에메리, 빌라스 보야스감독처럼 전술적인 능력이 뛰어나지만 선수단 장악력이 부족한 감독과는 대조적입니다. 오히려 장악 능력에 있어서는 지단같은 감독과도 유사하죠. (2) 선수 분석 및 포메이션 이 당시 바르셀로나의 기본 포메이션은 4-3-3입니다. 미드필더는 역삼각형으로 포진시켜 상당히 공격적인 형상을 띄고, 미헬스의 토탈사커 정신을 계승했다고도 할 수 있는 포메이션입니다. 공격진의 R-E-M 라인과 공격형 미드필더인 데쿠는 판타스틱4로 불리우며 타팀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포메이션과 선수분석 가겠습니다. ![]() ST : 에투, 라르손등이 뛰었습니다. 레이카르트 감독의 공격전술 특징은, 선수 개개인의 플레이 스타일을 매우 중요시 한다는 점입니다. 예시로, 에투의 경우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뒷공간을 노리는 플레이와 결정력이 위협적인 선수입니다. 레이카르트는 에투의 이런 플레이스타일을 최대한 존중하고, 이러한 플레이가 먹히지 않을때 교체로 꺼내는 선수가 대표적으로 라르손이였습니다. 라르손은 에투에 비해 박스 밖에서 이타적인 연계플레이에 능하고, 슈팅능력이 좋아 박스 안팎을 가리지 않고 골을 마무리지어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보통 상대가 라인을 매우 낮게 유지하며 수비할경우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꺼내는 카드였습니다. LW : 호나우지뉴로 대표되는 자리입니다. 이 시기 바르셀로나 전술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크랙이 갖추어야 할 모든 능력을 가졌습니다. 드리블 돌파와 빠른 스피드, 크로스와 패스, 골 결정력까지 모든 면모에서 월드클래스였던 선수입니다. 크랙의 성격상 중앙 지향적으로 움직이는 플레이가 많이 보였죠. 바르셀로나의 공격은 모두 호나우지뉴의 움직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RW : 지울리와 메시가 주로 뛰었습니다. 판타스틱 4로 대표되는 메시가 주전일 것 같지만, 지울리의 활약도 엄청났습니다. 지울리의 경우는 직선적인 움직임을 선호하는 윙포워드로 뛰었는데, 수비라인 뒷공간을 노리는데에 매우 유용하게 쓰였고, 메시의 경우는 지뉴와 비슷하게 좀더 중앙 지향적인 움직임을 좋아하는 선수였죠. 물론 이 당시 포지션은 엄연히 윙어입니다. AM : 데쿠선수의 자리입니다. 본디 4-3-3의 미드필더 구성을 논하자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한명의 홀딩 미드필더 (혹은 앵커맨) 가 트라보테의 가운데에 있고, 좌우로 두명의 메짤라에게 롤을 분산시켜 운용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4-3-3의 형태가 달라지게 되는데 메짤라들에게 수비적이고 높은 활동량을 요구하는 수비적인 형태의 4-3-3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무리뉴 감독이 쓰는 전술이고, 바르샤의 4-3-3은 조금 다릅니다. 메짤라들은 좀 더 공격적인 롤을 부여받게 되죠. 박스 안으로 적극적으로 침투하기도 하는 등요. 데쿠는 메짤라중 한명이고, 엄밀히 말하면 공격형 미드필더역할입니다. 얼마나 바르샤의 4-3-3이 공격적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죠. 공격형 미드필더로써 팀의 엔진이 되어주었던 선수입니다. 높은 활동량, 온더볼 상황에서의 볼운반과 침투능력으로 이 자리를 설명할 수 있죠. CM : 샤비, 이니에스타가 뛰었었고, 다비즈도 왔다 간 적이 있습니다. 바르샤에서의 중앙 미드필더의 경우 수비형 미드필더와 함께 후방에서의 볼배급을 담당하고, 엄연히 중앙 미드필더이니만큼 탈압박과 롱패스, 수비능력도 좋아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DM : 반봄멜, 에드미우송, 코쿠등이 이시기에 뛰었습니다. 후에 나타난 부스케츠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볼배급에 능한 미드필더들입니다. 포백을 보호하는 자리이기때문에 수비력은 기본 소양입니다. FB : 반브롱크호르스트, 시우비뉴, 벨레티, 잠브로타 선수가 오던 자리입니다. 레이카르트의 공격 전술의 한 축이죠. 호나우지뉴와 메시가 중앙지향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좌우측면을 이 자리의 선수들이 커버하게 됩니다. CB : 푸욜, 마르케스, 튀랑등이 거쳐갔습니다. 역시 모두 발기술이 좋은선수이지만 이시기의 바르셀로나에선 후방빌드업이 크게 강조되지는 않았습니다. 주로 풀백부터 빌드업이 시작되어, 중앙으로 움직이는 윙어에게 연결해주는 식의 공격 전개를 하기 때문이죠. GK : 발데스선수가 주전 골리입니다. 슈퍼세이브가 많거나 그다지 안정적인 선수는 아니지만, 바르셀로나의 골키퍼답게 발기술 하나는 뛰어난 선수입니다. (3) 전술 분석 매우 특별한 전술이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유연한 선수 기용이 크게 인상적이다라고 느끼실 겁니다. 그러한 점들을 주로 짚을 예정이고, 더블 시즌인 05-06 시즌에 기반하여 글을 진행하겠습니다. ![]() ![]() 우선 이시기의 라인업입니다. 역삼각형으로 배치된 미드필더진과 공격조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인게임 사진을 보시기 전에 레이카르트의 전술을 짧게 요약해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굵은 글씨만 읽으셔도 무방하실 것 같습니다. 수비전술적인 부분에서는 포백+볼란치를 기본으로 두고 2줄 수비를 구사하는데 크게 별 다른 특징이 없어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이번 인게임 전술도 공격전술 구현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1. 공격수들의 스위칭 플레이 후임인 펩과 대조적인 부분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펩의 바르셀로나나 다른 팀에서 스위칭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펩 전술에서의 스위칭은 대체로 약속된 플레이가 대부분이고, 레이카르트의 공격전술에서는 스위칭이 자유롭게 이루어진다는 점이지요. 이는 팀내 호나우지뉴, 데쿠, 메시등의 2선 자원의 창의적인 플레이를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바르셀로나는 이런 번뜩이는 플레이로 상대 수비진을 교란하였죠. 2. 자유로운 공격 방식 역시 위와 연관되는 내용입니다. 후임인 펩과 비교해 볼 수 있는 부분인데, 펩의 경우 프리롤은 메시에게만 부여하고, 좌우 윙어로 앙리와 에투를 배치하여 제한적인 침투와 연계만 하도록 한 점과 대조적입니다. 이 때문에 즐라탄과 마찰을 빚기도 했죠. 3. 좌우 윙어의 중앙 지향적 플레이 한쪽에서는 호나우지뉴가 고정적으로 나오고, 지울리가 나올 경우 한쪽 윙은 직선적으로 움직였으나, R-E-M 라인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특히 프리롤인 호나우지뉴가 심심치 않게 중앙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보입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데쿠와의 연계플레이도 많이 보여주었고, 중앙에서 플레이 메이킹을 하여 수비를 끌어냄으로서, 최전방 공격수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려는 의도입니다. 4. 좌우 풀백의 높은 전진 좌우 윙어가 중앙 지향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움직임입니다. 위에서 열거해드린 선수들은 역시 수비능력 뿐만 아니라 공격시 크로스의 정확도가 높고 체력이 강점인 선수들입니다. 풀백의 체력부담 문제 때문에 로테이션을 위해서 많은 선수들을 두었고, 출전 시간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인게임 사진을 몇 장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 메시-에투의 스위칭입니다. 메시가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자, 에투가 사이드로 빠지며 수비를 끌어내는 움직임입니다. ![]() 이 장면은 처음부터 에투가 사이드로 빠져있습니다.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지뉴의 모습도 보이구요. 지뉴가 중앙으로 움직이며 수비가 중앙으로 많이 움직였고, 측면에 난 공간을 에투가 공략한 모습입니다. ![]() 이 장면 역시 최전방 공격수인 에투가 사이드로 많이 빠졌습니다. 그 공간을 2선 공격수가 공략하게 되죠. ![]() 이 장면 또한 메시가 안으로 접고 들어오며 에투가 사이드로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유기적인 스위칭을 통해서 상대의 포백 균형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 ![]() ![]() ![]() 호나우지뉴의 중앙지향적인 움직임입니다. 역시 포백의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더 높이 있는 선수에게 공간이 창출되게 되죠. ![]() 지뉴가 없는 공간을 풀백이 커버하기 위해 치고 올라옵니다. 지뉴는 중앙에 위치합니다. ![]() 풀백까지 공격에 가담하며 공격 숫자를 높입니다. 여기까지 공격전술들을 보셨습니다. 가장 눈여겨볼점은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로운 공격을 추구한다는 점이지요. 전술적으로 유연한 부분도 꽤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선수의 플레이스타일을 고려한 공격조합을 꾸린다는 점과, 무리하게 공격만 하는 것이 아닌, 강팀을 상대로는 수비라인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카운터어택을 하는 등이요. 하지만 점점 전술적인 역량에 한계가 있었던 점은 사실입니다. 가장 큰 한계는 공격 전개시에 호나우지뉴, 데쿠등 프리롤에게 의존도가 컸다는 점인데, 두 선수의 기량 하락과 함께 이를 전술적으로 극복하지 못하며 바르셀로나는 다시 부진을 겪게 되죠. 전체적으로 명과 암이 공존했던 시기입니다. <3> 인게임 이번 인게임 구성은 자유로운 공격 전개와 안정적인 포백 구축에 포인트를 두었습니다. 자유로운 공격 전개 부분은 제가 평소 사용하지 않는 전술이여서 난항을 겪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제 지공플레이시 공격 숫자와 패스를 받을 선수가 늘어나며 잘 적응했습니다. 전술수치 공개하고 글 마치겠습니다. ![]() ST : 평소 언급하진 않았는데, 침투에 좀 더 용이하도록 박스의 아래끝에 위치시킵니다. 큰 체감차이가 있지는 않지만 이쪽이 좀 더 용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W : 박스의 너무 안쪽으로 두는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자리와 동선이 겹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너무 바깥쪽으로 둘 경우 중앙으로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에 정 가운데에 배치시켰습니다. AM : 이쪽 포지션을 최전방 공격수 아래, 정가운데에 배치시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비추천하는 바입니다. 2선침투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저도 순경에서 4-2-3-1을 쓸 때에는 최전방 공격수 아래 위치시키지만, 적어도 4-3-3을 사용할 시에는 중앙미드필더의 동선도 고려해서 사진과 같이 두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CM : 공격형 미드필더와 반대쪽 끝에 배치시켰습니다. 사용하시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주발을 맞춰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데쿠는 오른발이기 때문에 중거리 슛을 위해서 왼쪽에 배치시켰습니다. 아무래도 중앙 미드필더보다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중거리 슛 빈도가 높기 때문이예요. DM : 공격작업을 위해 수비형 미드필더를 높게 위치시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수비형 미드필더의 위치는 개개인의 선호대로 두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원볼란치로 프티를 불호할 정도로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격에 가담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포백 바로 앞에 위치시켰구요. 선호에 따라서 위아래로 움직이셔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FB : 최대한 좌우로 배치시키되 윙백까지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공격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안정적인 포백 구축을 위해 더 올려쓰지 않았습니다. CB : 바르셀로나의 최종 수비라인이 높은편이기에 올려 쓰실 수 있으나, 역시 비추천 드립니다. 포백을 낮추어 쓰시지 않으면 뒷공간을 더욱 자주 내어주기 때문이예요. ![]() *참여도를 요즘 부여해주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심리적인 영향때문에 여전히 참여도를 부여해서 쓰고 있어요. 원치 않으신 분들은 굳이 참여도를 부여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ST : 뒤에서 침투와 넓은 공간으로를 사용하여 빈공간으로 적극적으로 달려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W : 수비수 돌파, 패널티박스 안으로 침투, 뒤에서 침투 사용했습니다. 저는 수비지원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 필요하신 분들은 따로 부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AM : 참여도 33에 항상 수비 지원, 패널티박스 안으로 침투를 사용해 2선 침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수비 지원을 부여해서 수비숫자를 늘렸습니다. CM : 참여도 32 주었고 다른 롤을 주지 않았습니다. 박스안으로 침투를 시키자니 수비적인 부분이 약해지고, 너무 수비에 치중시키자니 공격적인 움직임이 아쉽습니다. DM : 13에 공격시 후방대기 사용중입니다. FB : 23사용중이고, 균형잡힌 공격지원을 하게 두었습니다. 오버래핑을 주려고 한다면 역습에 너무 취약해지고, 후방대기를 둘 경우 공격시 측면 장악력이 아쉬운 모습이 보였습니다. CB : 13에 후방대기 사용합니다. ![]() <전개> 속도 : 67이상으로 두고 빠른 전개에 용이하게 해줍니다. 패스 : 34~66구간에 두어서 사용합니다. 위아래 공수간격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기때문에 크게 높일 필요도, 낮춰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움 : 전개부분에서 자유로움을 주어 스위칭, 컷인 등의 움직임을 더 가져갈 수 있도록 합니다. 지공시에 더 다양한 움직임을 가져가는데에도 일조합니다. <공격> 패스 : 34~66 구간에서 사용합니다. 역시 오프더볼 상황에서의 선수 움직임과 관련된 수치입니다. 크로스 : 34~66 구간 사용합니다. 마찬가지로 오프더볼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수치입니다. 슛 : 적당히 50 사용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체감하지 못하는 수치여서 상세한 설명 못해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자유로움 : 전개와 마찬가지로 자유로움 주었습니다. <수비> 압박 : 34~66 적당한 압박 사용중인데 가급적 낮게 쓰시기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평소 자유로움을 두고 사용하시는 분은 무관하겠으나 라인유지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적극성 : 33이하로 사용합니다. 압박부분에 있어서는 자유롭게 사용하시도록 권장해드리는데요, 적극성은 피파를 입문하시는 단계라면 반드시 낮추시길 바랍니다. 선수들이 수비를 위해 튀어나가는 빈도가 늘어나는데 포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뒷공간을 많이 열어주시게 될 수 있어요. 간격 : 33이하로 사용했습니다. 좌우 간격을 의미하는데, 침투나 중거리슛등 중앙에서 이루어지는 공격작업을 막기 위함입니다. 크로스 상황의 경우 좌우 풀백으로 비교적 쉽게 커버가 가능해요. 트랩 : 자유로움을 많이 쓰시는데, 수비 스타일에 맞추어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수비적인 부분에서 말씀드릴 점은, 수비 전술은 제가 생각하는 안정적인 포백입니다. 평소 수비전술이 저와 다르다면, 원래 사용하시던 수비 전술을 그대로 쓰시는게 맞습니다. <4> 총평 글의 퀄리티가 평소보다 떨어진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자료를 다 준비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사진이 도저히 업로드가 되지 않아서 오늘에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정말 티브로드 인터넷 문제인지, 단순 아파트 랜선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여전히 해결이 안되서 괴롭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피씨방에서 한번에 사진 업로드를 하고 집에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인터넷 문제때문에 너무 지친 티가 글에서 보이는 것 같아요. 대안을 찾았으니 다음은 더 양질의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과르디올라 시절 바르셀로나를 다루려 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매번 감사합니다! |





















전주단팥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