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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00:22
조회: 27,323
추천: 7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04 레버쿠젠 스쿼드![]() 레버쿠젠 1904년도에 창단되었고 팀은 1907년에 출범을 햇네요.. 아쉬운건... 긴긴 시간을 보내왓지만... 분데스리가 우승은 한번도 못했다는것...아쉽네요... 언젠간 분데스리가 우승하리란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요기에는 처음 글을 써보네요 레버쿠젠 팀을 하고 잇는 흔한 유저입니다. 인벤을 돌아댕기다 보면 많은 분들이 팀케미로 팀을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작...레버쿠젠은 안보이더라구요...? 내가 못본건감... 제가 실력이 미흡해서 추천은 아니지만 알리고는 싶은 맘에 레버쿠젠 올스타편을 작성합니다! 요런게 처음이라 이선수는 추천한다..안한다...요런건 콕 찝어서 못하겟네요... 양해 부탁드리고요! 그럼 지금부터 조금 알아볼게요! ![]() ![]() 현재 저의 선수단입니다. 간간히 레버쿠젠 아닌 선수들도 보이긴 하는데요. 요건 도저히 팔 맘이 안생겨서 그냥 묵혀두고 잇네요.ㅎㅎ 암튼.... 저의 레버쿠젠 선수들입니다. 구매한 선수도 있고 만든 선수들도 잇는데요.. 중요한건...선수들이 매물이 없어서 저만큼 맞추는데도 근 2일을 투자햇다는것 ㅠㅠ 강화도 뭐만 하면 펑~펑~.............. 이런 우여곡절을 거쳐서 어렵사리 맞춘 팀인데요. 물론 아직 더 맞춰야 하는 부분도 잇지만요 샘이 이적하게 되면...그자리를 매꿀 선수를 구해놓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네요. 바르네타, 프레이어를 얼른 구해야되는데 말이죠! 처음 맞출땐 6~7천 이엿는데... 지금은 약간 올라서 9400의 스쿼드가 되엇네요. ![]() 저의 주전 선수들 포메이션입니다. 올스타인지라 자리차이가 조금씩 있습니다. 요선수 저선수 써보고 이포메 저포메 써봣는데... 전 이게 좋더라구요. 뭐.. 사람들마다 조금씩 체감이랑 등등 다르잔아요..?ㅎㅎ 늘 선수들을 보면서 흥민이를 딱 보면 그냥 흐뭇해지네요 손흥민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렙이 13~15 사이입니다..네..낮아요.. 그거 고려해서 봐주세요. 제가 순위경기보다는 리그경기를 주로 하다보니 사람들과 했을때는 잘 모르겟네요... 10아들러 > 다이빙 간혹 잘 날라줌니다... 08이엿던가... 5카 잇던데 매물이 1200에 올라오더군요 -0- 아직은 좀 비싼감에 10아들러 쓰고 잇습니다. 나름 만족하고 잇네요 13과르다도 > 수비보단 미드에 놧을 때 오버롤이 더 좋긴한데... 왼쪽이나 오른쪽에 수비수 둘만한 다른 애들은 별로 안보이더라구요...그래서 13 과르다도를 주전으로! 13카스트로 > 레버쿠젠 하신 분들은 아시겟지요... 레버쿠젠 수비수는 조금 미흡하다는걸... 그래서 카스트로를 수비에 쓰고 잇습니다 왼쪽오른쪽 과르다도,카스트로 전 되게 좋게 쓰고 있네요 ^^ 13토프락 > 13시즌중에 유일하게 수비수중 70의 오버롤을 기록하는걸로 기억하네요... 암튼 실축이나 피축이나 주전으로 쓰기에는 모자람이 없는 듯 해요! 13라이나르츠 > 라이나르츠 수비보단 미드인걸로 기억하고 잇는데... 실축에서 주전으로 잘 못본거 같긴한데...아닌가요? 아직 연구가 부족하네요.. 아무튼 미드 자원이 많은 것 같기에 수비에 쓰고 있는데요. 만족합니다 09롤패스 > 오른쪽수미에 쓰고 잇습니다. 제 기억엔 09가 오버롤이 좋아서 쓰고 잇는거 같은데...(물론 CDM보고서..) 잘 막아주는 거 같네요...? 13벤더 > 형 벤더 입니다. 동생벤더는 도르트문트에 잇죠... 언제한번 형제모두 주전에 너어보고 싶은데... 가능하겟죠? 개인적으로 공미에 쓰고 싶엇는데 더 좋은 선수를 본게 잇어서... 왼쪽 수미에 쓰고 잇네요 제 팀 중에서 가장 많은 태클수를 기록해 주고 잇는 형벤더.. 좋아요! 10아우구스토 > 솔직히 말하자면 레버쿠젠 팀 맞출때까지 몰랏던 선수입니다... 카드 구하기도 힘들엇구요... 아우구스토 없엇으면 벤더를 공미에 쓸려고 햇엇습니다....그만큼 벤더로 앉히고 싶엇는데 아우구가 꿰찾네요. 그만큼 만족하며 쓰고 잇는 선수에요 공미답게 골 잘 넣어 주고 잇구요 13샘 > 샬케로 이적하는 샘 선수입니다.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쓰고 잇는데... 빠지면 누구로 대체하나...란 생각을 만들게 하는 선수네요... 아쉽구만 ㅜㅜ 10키슬링 > 13시즌과 10시즌이 주 인기인데요... 오버롤은 71로 같앗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10시즌이 속도가 12인가 정도 더 높은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을 쓰고 잇죠. 13손흥민 > 레버쿠젠을 맞추게 만든 주원인이죠... 손흥민 선수 덕에 레버쿠젠의 팬심이 발동 되네요.. 주전 중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맞춘 손흥민 선수입니다. 유독 손선수만 4천이 넘어가서...힘들엇네요 부딪치면...그렇지만 침투나 속도는 매우 좋네요. 13볼샤이드,스파이치,벤니시 > 실축 주전에도 자주 보이던 선수인걸로 기억하는데. 제 주전에서는 벤치네요... 주전이 부상일때 골라쓰고 잇네요. 13크루스 > 솔직히 거의 안써본 선수입니다. 부상당한 선수가 나오면 주로 데르디요크나 헬메스를 쓰니깐요... 13칸 > 얘도 거의 안써본 선수.. 10 데르디요크, 헬메스 > 부상당한 선수가 나올경우...혹은 샘이 떠나갓을 경우에 쓸려고 둔 벤치선수들입니다. 아직 렙이 낮아서 그런지 조금 약한 면도 보이는 거 같기도... 지금까지 저의 레버쿠젠 스쿼드 엿는데요.. 순전히 제 체감을 기준으로 작성했기에 저와는 다른 체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렇게 만족하면서 하고 있는데 전 좋습니다! 많은 도움은 안되겟지만... 처음이니깐요... 이해해주세요 다음번엔 더 많이 연구해서 제대로된 선수평을 작성해봐야겟네요. 그럼 모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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