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정말 요즘 수미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가시는것같아서 자세하게 한번 글을 써보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피파내에 체감에대해서 크게 반영해서 선수추천과 필요한정보에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고자 글을씁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수비형 미드필더는 그저 상대 팀의 공격을 끊고 앞선에 있는 팀 동료에게 공을 넘겨주거나 포백라인앞에서 수비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단순한 포지션으로 여겨졌습니다.

물론 실축을 보는 모든사람들의 주관적인 생각은 다르겠지만 불과 축구를 보기 시작한지 10년도 안 되는 흔히 말하는 나 같은 "축구 초짜" 에게는 중요한 포지션이라고 여겨지지는 않았죠.

그런데 최근 현대축구계에서는 다시금 수비형 미드필더가 중요한 포지션으로 탈바꿈하면서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미의 Role(역할)은 감독에게서 전술의 핵심을 담당하고있다고 전 요즘 늘생각을하고있습니다. 사실상 경기시작전 라인업과 게임내에서의 선수들의 위치가 가끔씩 다르거나 각각 선수가 가담해야할 부분에서 빠지는경우 이탈하는경우, 오히려 수비가 공격에 더욱더 가담되는경우를 보실수있을겁니다. 저도 지인분들이랑 같이 축구를볼때마다 여럿분들이 하시는말씀이 '저 선수 왜 저기서뛰지? 잘 못하구나' 혹은 '경기내용이 좋지않다'  간혹 이해에대한 부족으로 이런식으로 받아드리시는분이 주변에도 다수계십니다. 사실상 라인업과 포메이션은 형식적인 부분일뿐이지 감독에 의중에대한 대표적인 전술과 그에따른 역할은 경기를 보셔야지만 아시는것이지, 사실상 라인업과 경기내용은 다를수밖에없습니다. (화면에 잡히지않는 내용또한 크게 반영이되기때문입니다.)

예를들자면, 레알마드리드에 호날두같은경우 왼쪽 윙포로 뛰지만 거의 공격시에 모든 자리를 누비며 스트라이커보다 과한 득점력을 과시하고있습니다. 변수는 항상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무리뉴의 전술 중 왼쪽 풀백은 오히려 호날두를 한층더 업그레이드해주고 조명시켜준다는 부분으로 저는 항상 생각하고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 왼쪽 풀백인 마르셀로 같은경우 저번시즌이후 코엔트랑과의 주전경쟁에서 거의 승리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그 이유는 마르셀로가 왼쪽에서 오버래핑시에 호날두가 좀더 많은 공격가담과 마르셀로의 완벽한 오버래핑으로 인해서 좀더 자유분방하게 (포지션의 틀에박히지않게) 좌중우를 뛰어다닐수있기때문이죠. * 물론 코엔트랑 자체가 부족하다는부분이 아니지만 호날두에게 완벽한 조명을 주고 풀백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내는 선수는 마르셀로 이기때문입니다. 

또한 가레스 베일의 경우, 좌측 공격수로 뛰지만, 실질적으로 아론 레논과 스위칭플레이를 즐기며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와 페널티박스주변에서 중거리 슛을 골로 성공시키는장면을 많이보실수있을겁니다.

즉 축구에선 포메이션은 어느정도의 대략 감독의 의중을 예측할수있는수단이지, 실질적인 전술과 전략은 감독이 경기전/후반시작전 에 락커룸에서 진행이되며, 항상 특정선수에게 특정 Role(역할)이 맞겨 집니다. 특히 수미에게 이런 역할이 자주맞겨치곤합니다. 퍼거슨감독 같은경우 용병술과 선수를 다루는 지식등이 뛰어나 여러선수를 다른포메이션에 보직시키는경우도 허다하죠. 이런부분은 현대축구에있어서 가장중요합니다.

바르셀로나 레전드 요한크루이프 이후 현대축구는 11명이 전부 수비 혹은 11명이 전부 공격이 가능하는 축구가 되어버렸고, 수비가 공격가담에 어느정도 능해야하고, 공격이 어느정도 수비가담에 도움이되어야지만 비로소 "현대축구"의 완벽한 어느정도의 개념을 알아가신다고 보실수있습니다.

제가 왜 수미에대해서 자세히 말하기보단 이런부분에대해서 말씀드리는이유는, 이 내용들과 지식들은 수미의 역할에대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많은분들이 아시다싶이, 수비형 미드필더 (이하 수미)는 중앙 미드필더 외에 중앙 수비수, 측면 수비수 다양하게 소화가 가능합니다. 예를들어서 펠라이니 같은경우 수비형 미드필더보직이후 현재 에버튼에서 중앙미드필더를 넘어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잡고있는 가장큰 예중 하나죠.

전 축구를 7년정도 보기시작하였고, 어느정도의대한 축구에대한 기본적인지식과 여러방면을 통하여 아직도 지식을 쌓아가는중이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현대축구에서 수미의 존재가 크게 중요해졌습니다. 빠른 템포 축구에 공의 방향을 예측하고 미리 멀리서 컷 팅할수있어야 하며 이 포지션은 다른 포지션들보다 상대적으로 숫자가 적습니다. 

축구의 강대국인 브라질에서는 예전에는 공을 잘 다루고 재능있는 선수들을 대부분 공격수 포지션으로 트레이닝 시켰으나 요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시키려고 많이들 노력할정도로 뛰어난 볼 키핑력과 개인기, 킥, 능력,시야, 공격가담 그리고 수비가담 등 모든 그라운드안에서 하나도빠짐없이 모든 절대적인 능력들을 가지고있어야만 합니다.

오래전부터 수미의 역할은 전후반 그라운드에서 끊임없이 누비는 체력과 스테미너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박하고 상대 핵심선수에대한 전담 마크와 끊임없는 몸싸움/태클 등을 통하는 전투적인 미드필더가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였지만, 요즘에 와서는 뛰어난 체력과 스테미너는 불론이고 뛰어난 패스로 후방에서 전방으로 한방에 무너 뜨리는 패스 능력과 시야, 낮은 드리블의 빈도, 상대방의 압벅에서 좀더 자유롭고, 키핑과 재유자재로 찔러주는 로빙패스 등의 시야 능력을 가지고있는 유형의 선수들로 변해가고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카투소(전 밀란소속)/존 오비 미켈(현 첼시)/야야 투레(현 맨시티)/마켈렐레(전 첼시) 등이 전통적인 수미였다면.

현대축구의 수미에 대표적인 선수들은 피를로(현 유벤투스), 데 로시 (현 로마), 부스케츠 (현 바르샤), 가레스 베리 (현 멘시티), 하비 마르티네즈 (현 뮌헨), 사비 알론소 (현 레알 마드리드) 등이 있습니다.

수미의 경우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1. 딥 라잉 플레이 메이커: 딥 라잉 플레이 메이커의 경우 미드필더 진영에서 후방에 위치하지만, 감독이 딥 라잉 플레이 메이커로 기용한다는 뜻은, 즉 패스와 시야가 뛰어난 선수로 양질의 패스를 전방에 공급하며 넓은 시야로 빈공간과 좋은 위치로 경기조율에 큰 영향을 주려하는 전략이죠. 기본적인 수비능력이 있어야하지만 후방에 위치하는 가장 큰 이유는 멀리서 그라운드내에서 넓게 바라보며 성공률 높은 패싱력으로 탈압박에 능하고 그러므로 볼키핑력이 우수한 선수들로 기용하므로써 공수를 수미에게 넓은 시야로 경기를 읽을수있게 필드내에 감독역할을 한다고 볼수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사비 알론소-마스체라노(전 리버풀) / 피를로-카투소 (전 AC밀란) 가 대표적인 딥라잉 플레이 메이커 콤비의 예죠.

2.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 박스투 박스 미드필더의 역할은 수비와 공격사이에서 중추역할을 담당해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즉 말그대로 박스(자신의 진영 페널티 박스) 부터 박스(상대 진영 페널티 박스)까지, 활동 범위에 제한없이 꾸준한 스테미너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플레이하는 선수들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공격과 수비에 둘다 능해야하고 상대진영과 아군진영을 오가며, 수비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야하며, 공격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경기에 활력을 불어다 넣어주는 역할입니다. 전형적인 박투박 선수 예로는, 야야 투레, 마이클 에시앙, 데 로시, 사미 케디라 등입니다.

3. 앵커맨: 앵커형 수미는 수비적인 부분과 약간의 공격적인 능력 그리고 무엇보다 공격과 수비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할수있는 패싱능력과 볼 컨드롤능력을 가진 선수를 일컫습니다. 앵커맨은 대표적으로 수비를 조율하면서 플레이 메이커 (볼 컨트롤, 패스마스터)에 능한 포지션을 말하죠. 딥 라잉 플레이 메이커와 아주 유사합니다. 하지만 앵커맨같은경우는 다른 한 수비형 미드필더/미드필더/센터백/풀백등이 오버래핑으로인한 공백을 대신해서 센터백을 자주 서주면서 2선에서 꾸준한 차단도 가담함으로써 공격보다는 수비로 자세를임하며 공격을 풀어가는 역할을 말합니다. 예로는, 데 로시, 마르티네즈, 기성용 등이 되겠습니다.

4. 볼란치: 볼란치의 경우 앵커맨 + 홀딩맨의 역할을 합친 2명의 역할을 말하는데요. 특히 볼란치의 대표적인 역은 아군의 중심에서 공수의 연결고리의 역은 물론 상대방의 공격을 막는 1차 저지선입니다. 따라서 더블 볼란치는 팀 시스템에서 공수에 중심에서 넓은시야와 모든면에서 두루 볼수있는 능력을 갖춰야합니다. 즉 상대의 공격을 막을수있는 수비력과, 강인한 체력 뿐만아니라 경기를 이끌어가는 노련함과 리더십이 동반해야합니다. 더블 볼란치를 사용시에 수비가 총6명이 되도 무방하다고 할정도로, 윙백이 공격할때는 빈자리를 메꿔주는 역을 하며, 중앙에서 볼차단하는 역으로 시발점이되어 재빠른 역습에 가담이 되기도합니다. 예로는, 비에이라, 스티븐 제라드, 마켈렐레, 카투소, 반 봄멜 등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수미의 경우 모든부분에서 능해야하고 위에 나눈 4가지의 경우 크게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딥 라잉 플레이 메이커인경우에는 중앙 미드필더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전술상 배치될때에, 크게 작용하는거 외에는, 앵커맨, 박투박, 볼란, 홀딩맨등 여러 롤은 사실상 겹치는 부분이 많을정도로, 수미의 역은 간단하게 얘기해서 공수에 능하고, 넓은 시야와, 탈압박, 볼키핑등 사실상 현대축구에선 없어서는 안될 포지션으로 꼽히죠.

수비형 미드필더의 경우 실축에서 이용되는 부분은 아시다싶이 4-2-3-1 (Deep) 포메이션과 4-1-2-3/4-2-1-3 등 사실상 피파온라인3에서 많이쓰이는 3백같은경우에서는 실축에서 수미와같이 기용되는부분은 적습니다. 

피파온라인3 내 시스템으로 적용하자면, 수비형 미드필더와 풀백이 가장 오버롤 스텟에서 타 포지션에비해서 스텟차가 심한편입니다. 이유는 전면적으로 모든 스텟이 골고루 분포되있기때문에, 많은분들이 이부분에대해서 크게 오해하고 수비형미드필더보다는 좀더 중앙형 미드필더등, 지능적인 선수들을 선호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사실상 수비형 미드필더인 경우 스피드와 드리블등 공격에 능할경우에는 풀백으로 기용도 가능할정도로 수비와 공격 둘다 훌륭하게 작용하구요.

저는 실제로 대학교 축구팀에서 수비형 미드필더와 왼쪽 풀백의 보직을 맡고있어서 수미와 풀백을 굉장히 애용하고 좋아하는편이기에, 실질적인 제 스쿼드상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격수들보다 많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선수들 체감상 좋은선수들을 몇몇 추천해볼까합니다.

사실상 금전적인 부분에서 문제이긴하지만, 투레가 월등히 타 선수들보다 수비형 미드필더의 능력치는 우수합니다

하지만, 투레가 부담스러우실경우에, 그외에 다른 선수들을 추천해볼까합니다.

1. 하비에르 마르티네즈 (전 빌바오소속, 현재 바이에른 뮌헨 소속)

밑에 사진은 제가 현제 센터백/수비형 미드필더로 골고루 기용하는 하비에르 마르티네즈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다싶이 몸싸움수치는 투레보다 월등히 높구요. 제공권은 확실히 마르티네즈에게있어서 이기는선수는 몇못봤습니다. 특히나 즐라탄을 1차적으로 무조껀 저지해야한다싶으신분들은 마르티네즈를 수미로 써보세요. 하지만 가장 큰단점은 순간 속력이긴하지만, 스테미너가 우월해 초반에 체력넘치는 속가선수직입시 자주 넘어뜨리는광경을 보실수있으시고, 후반이되서는 마르티네즈가 오히려 타 공격수들보다 더 넘치는 체력으로인해 스피드의 문제에있어선 크게 걸림돌이 안되시라고 봅니다.




2. 사미 케디라 (현 레알마드리드 소속)

케디라같은경우 제가 정말 아끼는선수입니다.. 어떻게든 투레를 압도적으로 능가해 사용해보려고 7카까지 도전한상태지만, 7카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가장 중요한건 케디라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제공권이 우수합니다. 하지만 마르티네즈보다 비교했을때 수비적인 부분에선 좀더 미흡하나, 속가와 볼컨트롤등 여러 공격스텟에선 약간 마르티네즈보다 우수합니다. 개인적으로 사미 케디라처럼 체감좋은 수비형미드필더가 몇이나 될까 할정도로.. 사실상 경매시장에서도 스텟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높은편이구요.. 수미외 다른 스텟도 잘빠져서, 경기장을 누비며 진가를보여줄때가 많습니다. 무리뉴가 레알에오고 거인이되었다는 사미 케디라 죠! 제가 격~하게 아끼는선수입니다. 독일 전차군단의 팬심인부분도있지만요^^;


3. 사비 알론소 (현 레알 마드리드 소속)

말안해도 사비 알론소하면 생각나는건 대륙횡단 패스.. 로빙이며 쓰루며.. 정말 피를로랑 비슷한부분이 많은 딥라잉 플레이 메이커죠.. 사실상 피파온라인3에선 중앙미드필더로 나와있지만, 수비형 미드필더가 원래 주보직이죠.. 현재에 와서는 케디라와 중원에서 지휘하며 지능적인부분으로 감각적인 패스와 여러 공격루트를 제공하며 스페인 월드컵 유로 레알마드리드 리그우승에 가장큰 핵심역을했던 선수이기도하구요. 개인적으로 너무 추천드리고싶은선수입니다.. 어느것하나 빠지는게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알론소 같은경우 공격스텟이 위에 수비보다 훨씬 능하구요.. 공미로 뛰어도손색없는 미드필더 자리에선 정말 다 뛸수있는 그런 선수죠.




4. 데 로시 (현 로마 소속)

 로마에서 핵심적인 공수역을 톡톡히 이끌어주고.. 아주리군단에서도 없어서는 안될존재.. 데로시입니다.. 데 로시 같은경우 빅클럽의 제의에도 끄떡하지않고 로마와 매번 재계약하며 한팀에 충성을 바치며 정말 기복없이 꾸준한 활약을 펼쳐주고있습니다. 데 로시를 제가 말할것같으면.. 위 셋 선수들과는 비교가안되게 전체적으로 고루 스텟이 분포되있습니다. 데로시같은경우 모든스텟이 80 이상입니다. 중미/센터백/풀백으로 뛰어도 정말손색없는 수비형 미드필더구요.. 체감또한 스피드까지 겸비해 정말 수비면 수비 공격이면 공격.. 추천합니다.


스샷이 5개밖에첨부가안되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수미 선수들에 대한 주관적인 평점

수미처럼 까다로운 선수가없다는점 앞에서 제가 설명드렸다싶이.. 중요한 스텟의 분포를 많이 차지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텟보다는 체감에앞서서 평점을 매겼습니다.

1. 야야 투레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2. 데 로시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3. 아트로우 비달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4. 펠라이니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5. 사비 알론소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6. 구아린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7. 악셀 비첼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8. 에시앙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9. 마르티네즈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10. 세르히오 부스케츠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11. 사미 케디라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12. 무사 시소코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13. 라스 벤더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

14. 알렉스 송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15. 티오테 (종합: )
몸쌈: ★★★
공격: ★★
수비: ★★★
체감: ★★★
체력: ★★★★
가격: 

사실상 수비가 타 포지션 스텟에 비해 낮게 측정된거는 제가 앞에서 언급하셨다싶이, 오버롤 스텟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개인적으로 별4개 이상 선수는 부담없이 쓰셔도 될정도로 거의 대부분 체감상 훌륭했던선수입니다.

아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리라 믿고! 이번에 흥하면 다음에 풀백에 대해서 한번써볼께요~ㅎㅎ

많은 추천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