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보다 빠른속도로 공을 튕겨내는 슈퍼탄성골대


몸싸움 150의 심판


축구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펠레의 지리는 볼터치


서로 자기공 아니라고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는 선수들


갈 곳을 잃은 커서


지나가는 공 쳐다도 안 보는 태업 골키퍼


누군가 음바페의 등을 계속 잡아당기는 것 같아요



충분히 잡을 수도 있는 공을 황금각도로 패스하는 골키퍼


심판 : 앗! 갑자기 백무빙을 치고싶어졌어!



피파4 인게임에 불만이 없다니 진심입니까 휴먼?

그냥 개쓰레기엔진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