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선수 경력 (포르투갈 A매치 35경기)

CF 벤피카[1] (1988~1989)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 (1989~1991)
비토리아 SC (1991~1994)
SL 벤피카 (1994~1996)
레알 오비에도 (1996~2000)
스포르팅 CP (2000~2004)

감독 경력

스포르팅 CP (2004~2005 / 유스 감독)
스포르팅 CP (2005~2009)
포르투갈 대표팀 (2010~2014)
크루제이루 EC (2016)
올림피아코스 FC (2016~2017)
충칭 당다이 리판 (2018)
대한민국 대표팀 (2018~ )



파울루 벤투: 루이스 피구, 파울루 소자, 후이 코스타, 주앙 핀투 등과 같은 포르투갈 골든 제네레이션의 일원.

피구 및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선수생활 초기에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벤투는 20대 후반에야 실력이 만개한 대기만성형 선수였으며 오히려 포르투갈 황금세대의 정점이었던 유로 2000에 당당히 국대로 선발되었다. 이때가 사실상 선수로서 벤투의 최전성기였다.

이후 33살까지 벤투는 포르투갈의 주전이었으며 2002년 월드컵 한국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였다.



“이런 말 하면 욕먹을 수 있지만 후방 빌드업은 현대 축구의 대세다. 한국 선수는 어릴 때부터 그저 이기기 위해서 공을 멀리 걷어내고, 세컨드 볼을 따내서 공격하는 데 집중했다”며 “지금 당장 결과가 안 좋다고 감독을 교체해서 다시 ‘뻥 축구’를 하면 우리 축구가 발전할 수 있겠느냐”   -   [ 홍철 ]


그러나 벤투 감독이 꿈꾸는 빌드업 축구는 사실상 우리나라 선수들로 불가능해보여 안타깝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형처럼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