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에서는 약발도 하나의 스텟으로 보고 어빌을 먹는데
가령 양발 5/5 에 총 어빌 170인 선수와
짝발인 1/5 에 총 어빌 170인 선수는
스텟에서의 차이가 꽤 납니다.

(ex. 포텐 180 꽉 채운 짝발 로벤과
180 꽉 채운 양발 네이마르는 
스텟에서의 차이가 꽤 있음 - 아 물론 양발이어도 네이마르는 괴물)

그래서 Fm에서는 피파와 다르게
본인의 감독 스타일에 따라서
안정적인 양발 선수를 쓸 지,
능력치 최대화를 위해 짝발을 쓸 지 
골라 쓰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 스트라이커, 윙어, 풀백 짝발 선호)

아 또한 훈련으로
약발을 훈련시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약발에 쓰인 어빌만큼 
다른 스텟들이 떨어집니다.

차라리 피파도 양발을 능력치로 감안해서 나왔으면 좋겠음.
아 물론 양발이어도 잘하는 네이마르, 손흥민 같은 선수들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