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4-05 03:41
조회: 4,639
추천: 0
뮌헨하면서 써본 공미들 후기뮌헨을 꽤 오래해왔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공미(CAM) 자리를놓고 고민좀 하셨을거에요 저도 물론 수많은 선수들을 다 써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뮌헨하면서 공미에 꽤 여러명 사용해봤어서 도움 드리고자, 간단하게 비교글 남겨볼게요 먼저 '이 선수가 가장 좋다!' 뭐 이런거 절대 없습니다.. 뮌헨 공미는 사실 누굴쓰던, 아쉬운점이 하나씩 있어요 그리고 제가 써본 선수중에 약발이 아쉬운 선수들은 그냥 제외를 하겠습니다 슈바인슈타이거, 하메스 이런 선수들이요 쿠티뉴는 약발 4이긴 한데 평가 할게.. 딱히 없습니다. 그냥 ZD 원툴이에요 그럼 간단하게 비교글 시작할게요 ㅎㅎ 골결 : 뮐러 = 발락 > 페리시치 >> 에펜 = 고레츠카 - 골결은 스탯이 전부라고 생각해요 골결 120이 넘으면 박스안 골결은 누굴쓰던 정발만 걸리면 좋았습니다 패스 : 뮐러 = 발락 = 에펜 >> 고레츠카 = 페리시치 - 뮐러, 에펜베르크 둘다 패마 있는시즌과 없는시즌을 사용해봤지만 패스도 마찬가지로 짧패, 긴패, 시야 등의 스탯이높으면 패마히든이 없어도 패스궤적이나 거리감이 확실히 좋았어요 몸싸움 : 발락 > 고레츠카 >= 에펜 >>> 뮐러 > 페리시치 - 발락, 고레츠카, 에펜 은 버텨주는게 가능했지만 뮐러, 페리시치는 어느시즌을 사용하던 체형때문인지 조금 버티더라도 곧 금방 휘청거렸습니다 중거리 : 발락 = 에펜 = 페리시치 = 고레츠카 > 뮐러 - 중거리 역시 관련스탯이 높은 선수가 골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뮌헨 추가케미에 슛파워+3 이 있어서 저 위 5명 누굴 쓰더라도 중거리슛이 약하진 않았습니다 뮐러는 지금은 21챔스 를 사용하고있는데 뮐러시즌 중에 중거리 스탯이 가장 좋아서인지 중거리가 꽤 괜찮았어요 감아차기 : 뮐러 >= 페리시치 > 고레츠카 >>> 에펜 = 발락 - ZD 역시 관련 스탯들과 예감히든에 따라 판단하는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뮐러와 페리시치 사이에 >= 를 준건 둘다 양발이지만, 페리시치 같은 경우는 오른발 ZD 같은 경우가, 왼발 ZD 적중률에 비해 조금 아쉽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오른발 ZD가 안좋다는건 아니에요 드리블 : 페리시치 = 뮐러 > 고레츠카 >>> 발락 = 에펜 - 솔직히 5명 전부다 드리블은 좋은편이 아닙니다.. 체감 : 고레츠카 > 뮐러 = 페리시치 >> 에펜 >> 발락 - 체감도 마찬가지로 5명 전부다 좋은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체감같은 경우는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낄수 있을것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가벼운 체감보단, 묵직한 체감을 더 선호해서 뮐러, 페리시치 보다 고레츠카가 좋다고 느꼈어요 발락도 묵직하긴 하나 턴이 너무 느렸고 에펜은 발락에 비해선 가볍지만 특유의 각목체감이 불호였습니다 고레츠카는 묵진한 체감에 비해 스피드감이 꽤 괜찮았습니다 헤더 : 발락 = 뮐러 > 고레츠카 = 에펜 >> 페리시치 헤더 능력치와, 파워헤더의 영향도 있겠지만 위치선정이 좋아서인지, 뮐러가 의외로 헤더가 괜찮았습니다 힘있게 헤딩을 한다기보단 빈 곳을 찾아 들어가서 프리헤더 상황을 잘 만들었구요 고레츠카 같은 경우는 분명 파워헤더가 있는데도 세트피스 상황이라던가 헤더 적중률이 약간 아쉬운게 골결의 영향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움직임 : 뮐러 >> 발락 = 고레츠카 = 페리시치 >>> 에펜 피파를 하면서 사실 위치선정에 대한 스탯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안해봤었는데 뮐러 쓰면서 공미도 공격수처럼 위치선정이 중요하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빈 공간을 잘 찾아 들어간다' 뭐 이런 말일수도 있구요 사실 위치선정 이라는게 정확하게, 어느 상황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패스 연계를 할때나 삼자패스 상황을 만들어갈때 다른 선수들에비해 더 편하게 느끼긴 했습니다 에펜 같은 경우는 고유참여도 영향인지 공격적인 움직임이 엄청 아쉽습니다 싸이렌 침패침을 달아줘도 전 조금 힘들게 사용했습니다. 간단하게 쓴다는게 꽤 장문으로 썼네요? 언제한번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축구시간전에 한번 써봤습니다 그럼 뮌헨공미 선택하시는데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EXP
20,405
(10%)
/ 22,201
|
최소손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