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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12:56
조회: 1,272
추천: 4
실축)수비형 미드필더의 다양한 역할 - 1![]() ![]() FM식 포지션 용어로 설명을 드려봅니다.. FM을 시리즈마다 10시즌씩 돌리고 하니 실축전술이라던지 이런거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유형별 실제 선수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클래식 수비형 미드필더] 우리가 흔히 아는 수비라인 보호를 주 임무로 합니다. 공을 소유했을 때에는 탈압박, 등지기 등을 통해 점유율을 유지하며 시간을 보내고, 전방의 창조성 있는 선수들에게 공을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현대축구의 모든 수미들은 이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파생되는 다양한 역할들이 다음에 설명됩니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 레지스타] 어? 얘는 피지컬도 상대적으로 별로인거같고 수비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이 위치에서 뛰네? 하면 대부분 이쪽입니다. 예시 - 안드레아 피를로, 엔조 페르난데스 물론 요번 월드컵에서의 엔조는 수비가 좋은 쪽입니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신장이 큰, 상대 박투박 미드필더 등에 비하면 피지컬적인 부분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현대 축구에서는 파트너로 박투박형 미드필더를 하나 필수적으로 붙여주는 추세입니다. 월드컵을 봤듯이, 파레데스나 데파울이 그런 역할을 담당했죠. 이 역할을 수행하려면 넓은 시야와 볼 키핑 능력, 그리고 우수한 패스실력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수비라인 근처에서 볼을 가지고 플레이하기 때문에, 실수 한번이 굉장히 큰 위기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 굉장한 리스크를 안고 있기에 탈압박 능력은 필수입니다. FM에서는 DLP와 레지스타가 분리되어 있는데, 레지스타가 조금 더 플레이메이킹과 패스에 집중하는 공격적인 지원 역할이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실제 축구에서는 거의 동일 용어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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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ing Braut Ha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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