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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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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데이를 맞은 확률에 대한 고찰![]() 강화데이에 분명히 ‘확률 이게 맞냐?’라는 글이 무조건 올라올 것으로 생각하고 적어봄 팁게, 자게 등에서 200번 이상 시도를 하여 확률을 표기한 글을보면 5카 확률이 심하면 40초반, 높아도 40중후반 대 인것을 확인할 수 있다 Q : 표본수가 적은데? ㅋㅋ 더 많이하면 50됨 A : ‘통계학자들의 관행적인 합의는 30개 이상의 크기를 지닌 표본(n≥30)일 때 표본분포가 정규분포에 근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왜 저 많은 실험글중에 50이 넘는 결과가 한명도 없는지 이상하다) Q : 독립시행인데 앞에 터진거랑 뒤에 붙은게 무슨상관임? A : ㅇㅇ 앞에 터진거랑 그 후에 강화확률은 무조건 상관이없다 터졌으니까 붙는다는 멍청한 논리 말고 다 터질 확률의 관점으로 보면 3개 정도의 은카 강화시도를 한다고 했을 때 전체 확률 - 3개 중에 단 하나도 안붙고 다 터질 확률 = 3번 중에 하나라도 붙을 확률 5카 3트(넥슨이 공지한 50% 확률 시) 55카 3트(40%로 가정 시) -> 1- (0.5)^3 = 0.87 -> 1-(0.60)^3 = 0.784 내가 은카 3방 준비해서 다 터지는 사람일 확률이 12.5%라는건데 수 많은 강화사례들을 보면.. 후자의 데이터가 더 가까워보인다 결론 1. 확률이 50%라는데 표본이 적다고들 하는 실험 글 중에 도대체 왜 50%를 상회하는 기록이 없는지 의문 그리고 통계학자가 모집단이 30개만 되도 표본분포가 정규분포에 근사하다고 하니까 저런 실험글들의 시행 수가 무의미할 정도로 적다고는 생각이 안됨 2. 앞에 계속 터졌다고 뒤에 강화가 붙을 확률이 올라가는게 아님 독립시행이니까ㅇㅇ 근데 넥슨이 공지한 확률대로 가정 시 내가 준비한 강화가 전부 터질확률은 꽤나 낮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다 그런의미로 연펑하고 있는 사람한테가서 독립시행 모름? 하는거 솔직히 독립시행 의미를 잘 모르는거같다 동전을 10번 던지는데 9번연속으로 뒷면이 나왔으니까 다음껀 앞면이겠지? 라는 의미의 글이 아닌데 님 독립시행모름? ㅋㅋ하는 독립시행무새들이 너무 많음 3. 강화데이 모두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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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