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피파 회장 후보자 제롬 샹파뉴(전 피파 국제국장)가 오렌지카드 제도 도입 주장
오렌지카드는 말 그대로 옐로우카드와 레드카드 중간 수위 파울을 범했을 때 사용
럭비 수준의 충돌 혹은 핸드볼 수준의 파울은 오렌지 카드에 해당
제재 수위 역시 경고 느낌의 옐로우카드와 완전 퇴장의 레드카드의 중간 수준
2~3분 정도 '임시 퇴장' 조치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62075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