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달이 넥슨에 바칠 돈 차라리 달마다 놀러가기로 와이프와 합의 봤어요.

달마다 펜션 잡고 애들 델구 놀러다니니깐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넥슨에 쏟아 붓다가 그 돈 다른데 쓰니깐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안드니 좋네요

피파는 현질 하고 나면 90% 이상은 후회하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