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 구간에서도 70분 경기동안 슬태 24번 쳐박고 옐로 한장도 없는 와중에 집에만 쳐박혀서 겜하는 와중에
실축 안해봐서 안봐서 타령하는 병x이 3판중 1판꼴이고 
상대 선수가 근처에서 압박만하면 선입력 패스도 움찔대다 씹히고 z드리블로 다뚫고 dd 차도 
골결 140 짜리가 골대 바깥으로 뻥발 쳐 후리는데다 
컷백 dd 한겜에 4~5번날리는 판이 수두룩 빽빽하다 느끼는데도
이전 메타보다 재밌다고 느껴질정도면 그 동안의 게임성이 얼마나 쳐박았던거죠?
갑자기 해골물 먹은 기분이네요... 참...
주변 유저들 다 접고 인강치는게 이런 느낌 받아선지 즐겁게 하던겜이 갑자기 팍 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