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거리 원더골은 실축기준 잘은아니지만 그래도 나오긴 하는거니 그렇다쳐도

피파4에 상당수골을 차지하는 컷백..


컷백이 실축에서 없다는게아닙니다. 다만


피파4하면서 모든 컷백골들봐보세요.. 절반이상이 컷백줄때 상대수비는 공격수 완전 뻥때리고 바라만보고 공격수는 노마크찬스 골입니다.. 아니?? 절반이상도아니죠


걍 90%이상이 저런식입니다... 걍 바보처럼 놓치고 멍때리고

있어요 공격수는 노마크 컷백상황..


저도 2005년 박지성시절부터 해축꾸준히봐왔는데

실축에서도 컷백을 한다한들 저렇게


지금 피파4처럼 상대수비가 대인수비 완전히 놓쳐버리는경우가 있었나여??


제가 봤던기억 떠올리면 실축에선 컷백은 역습일떄야 노마크가있지만

지공때는 대부분 혼전상황에서 나오지않나싶은데;; 상대수비도 절대안놓치려하니까요.. 뭐


크로스같은경우야 괘적때문에 실축에서도 멍때리고 놓쳐버리는경우가 있다지만

컷백같은경우는 상대수비가 공격수안놓치려고 지지고복고 비비고 발광하지않았나 싶은데


지금 피파4 같은 컷백(90%이상 바보처럼 공격수놓쳐버리는) 이게 실축에서 흔히 나오는건지..제가기억을못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