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선수들까지 다 나와서 모잘랐다던데 눈치껏 양보하는 새끼들이 어째 하나도 없었냐. 문화차이인가? 같은상황 한국이였으면 아 형! 여기요~하며 훈훈한 풍경이 딱 예상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