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신경전으로 인해 밉상으로 불리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길고 길었던 재계약 협상 끝에 결국 잔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를 인용해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3년 추가 계약 연장에 합의했으며,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공식 발표는 클럽 월드컵 개막 전 이뤄질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3년 연장 / 기존연봉에 311억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