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보고 오.. 이 애를 축구게임 사이트에서 보네...  하고 반가웠음.

쿠로사키 미아라는 가명(아마도 가명일꺼임) 으로 활동하는 카뱌클럽 카바죠인데  보통 미아삐라고 부름

일본 넘버1 캬바클럽 체인점 브랜드인 패브릭 라운지란곳의 삿포로 지점에서 일하는 애임

거기 2위 에이스임    

참고로 넘버 1 에이스는 메아리 라는 아이임    둘이 라이벌임

패브릭라운지 삿포로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비싼 캬바클럽임.

거기가 시간마다 요금이 다른데   기본요금이  메인플로어 / 세미VIP / 1인 프라이버시룸 으로 되어 있음

보통 저녁 20시에서  21시30분인가  암튼 이때가   5만원 / 6만원 / 10만원

이후 23시까지가  9만원 / 10만원 / 14만원

이후 마감까지 12만원 / 13만원 / 17만원   임

1시간 기본요금에 속하고  기본요금에  술이랑 안주 및  여자애들 로테이션비 포함임

여자애들은 지명안되면 5분 간격으로 로테이션 돔

아무말 없으면 30분단위로 자동 연장 되는데  자동연장되면  메인플로어하고 세미VIP는 5만5천원
프라이빗룸은 8만8천원 추가됨

놀다가 마음에 드는애를 끝날때까지 앉혀두는 지명료는 1시간당 3만원이고 이후 나가서 간단하게 식사만 하고 배웅받는 동반료는 3만원 추가 임

물론 여기에 봉사료 전체 요금의 25%  세금 10%는 별도.


또한 가게내에서 여자애들 터치 금지,  2차 조용 금지임.  절대 금지임.   하면 다음부터 출입금지당함


기본요금의 메인플로어 / 세미VIP / 프라이빗룸에서 기본으로 나오는 술과 안주는 다름  물론 프라이빗룸에 나오는게 제일 좋음

샴페인 따는건 별도 인데   기억하기로 가장 싼 샴페인이 33만원짜리고 돔페리뇽 같은 비싼건 300 정도
제일 비싼게 1억이였나.. 했던걸로 기억함


예를들어  2명이  메인플로어에  저녁 8시에서 10시까지 2시간 기본으로 놀았다 하면 인당 16만원씩 32만원 나옴

만약 4명이 프라이빗 룸에서 22시부터 마감까지 3시간 놀았다  인당 49만2천원씩  합 196만원 나옴
물론  기본.


참고로 패브릭라운지는  도쿄 롯폰기하고 신주쿠가 제일 유명하긴 함.     아참 그리고 가격은 다 똑같음.
거기 일하는 애들은 틱톡이나 SNS에 유명한 애들 많음.

그 뭐지 틱톡의 캔뇽인가 뭔가 하는애 유명한 여자애도 여기 신주쿠에서 일하는 애임.

내가 롯폰기, 신주쿠, 삿포로, 텐진 4곳 가봤는데 신주쿠가 제일 좋긴 했음.

처음가는거면 그냥 소박하게 메인플로어에서 한시간 정도 놀다오는것만 추천함.

거기서 여자애한테 홀려서 샴페인 따는 순간 망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