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테이지 최대의 이변이자 기적의 팀 보되의 공격 선봉장인 된 하우게...

밀란을 떠났지만 인테르를 상대로 한 2경기 2골 1어시로 엄청난 활약을 했네요.

밀란 시절, 자기가 국대 가서 입 좀 털어서 홀란 영입시도 해보겠다고 우스갯소리하던 하우게...

그립읍니다... 밀라니스타들은 다른 곳에서도 항상 잘 하기를 (찰가놈, 달러룸마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