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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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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망가진게 된 계기2017년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2차전. 이미 1차전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둔 PSG 바르셀로나가 이길 가능성은 매우 매우 매우 희박했던 상황 하지만 바르샤는 이대로 주저 앉지는 않았습니다. 수아레즈의 선제골을 필두로 퀴르자와의 자책골까지 더해 시작부터 2-0으로 전반전을 앞서가기 시작. 이제 남은건 3골. 후반 시작부터 메시의 PK 성공 그렇게 3-0으로 기적이 일어날것만 같았지만... 바로 찬물을 끼언는 카바니의 한방으로 다시 종합 5-3 으로 벌어짐 이제 남은 시간은 얼마 없었고 이때 미친듯이 본인의 퍼포먼스 그 이상의 이상을 보여주는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네이마르 였습니다. 88분 직접 얻어낸 프리킥을 골로 성공. 종합 5-4 로 다시 2골 차로 좁혀놈 91분 수아레즈가 얻은 PK 성공으로 5-5 동점을 만듭니다. 그리고 95분 박스 오른쪽에서 네이마르가 올린 로빙 쓰루를 세르지오 로베르토가 발리로 성공 그렇게 원정 2차전을 1-6으로 기적같은 승리 얻었고 이것이 그 유명한 캄푸누의 밤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 다음날. 전날 대승의 주역은 네이마르 였는데 다음날 아침 구단 홈페이지와 팬들의 메세지 그리고 미디어까지 온통 메시 이야기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많이 서운했고 바르샤에 오만정이 떨어진 네이마르. 시즌 끝나자마자 메시 없는 곳에서 뛰겠다며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친곳이 바로 PSG. 그러나 도망친자에게 낙원은 없다고.. 훗날 PSG 대기실 메시 : 하이~ 네이마르~ 네이마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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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둘째. 제발 말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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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먹는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