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거 아는데
상대방 기분 엿 같잖아요.
꼭 그렇게 표현을 해야 하나요?

극장골 넣고 팔돌후 빅맨하는 유저에게
아니 이런 멋진 경기에 그렇게까지 세레머니 해야합니까? 챗치면 둘중 하나임.

1. 죄송합니다. 너무 좋아서.
2. 하라고 있는 건데? 기분이 왜 나쁨?

2번 치는 새깨들은 ESC 치고 미련 없이 나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