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말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인정할건 인정함.  겁나 잘함.  야말 볼 잡으면 생기는 감정이 서스펜스 스릴러였음.

2. 알레띠 수비진이 상당이 잘했음.  심지어 어제 해설위원이 알레띠 수비진이 주전은 아니라고 했었음.
즉, 주전 아닌 상태로 총공세 펼치는 바르샤 상대로 그정도 버틴거면 굉장하다 생각하고 주전 출전한 알레띠 수비진을 4대0으로 뚜까팬 아스날이 자랑스러움.

3. 그리즈만은 매우 좋아하는 선수인데 그의 마지막 챔스가 8강에서 안끝나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음.

4. 어제 알레띠의 1점은 그냥 FC온라인 게임이였음.    게임에서 본 그대로의 ZA패스에 DD슛 환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