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2 07:47
조회: 237
추천: 1
/인터뷰이후/ EA 본연의 축구게임이냐? 현질 유저 지속적 영입이냐? (길어요)EA피파 패키지게임을 퍼블리싱해서 온라인으로 변신시킨 회사가 피망(네오위즈)이잖아. 근데 피망이 피파온라인1,2 운영하다가 왜 계약권을 넥슨한테 넘기고 사실상 끝났을까? 생각해보면 결국 돈 문제였다고 봄. 피망 시절 피파온라인은 지금처럼 “현질 중심 구조”가 아니었음. 근데 넥슨은 달랐지. 완전히 달랐음...
그때부터 게임 방향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봄. 축구게임인데 운영 방식은 거의 RPG처럼 변함.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김. 선수 능력치가 계속 올라가면, 그래서 넥슨과 EA가 계속 전체 밸런스를 조정하기 시작한 거 같음. 어떤 시즌은 중거리 상향 또는 너프, 어떤 시즌은 크로스 상향 또는 너프, 어떤 시즌은 자동수비 강화,
그러다 최근 넥필 들어오면서 문제는 여기서 발생함. 수천~수억 현금 투자해서 고스탯 맞춘 유저 입장에서는 결국 지금 FC온라인 커뮤니티가 시끄러운 이유도, 원래 패키지 중심 개발에 강했던 EA에게는, 특히 시즌이 반복될수록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추측과 생각 정리임.
EXP
7,705
(38%)
/ 8,201
|
야수교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