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장애 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말좀 더듬고 그 첫마디 뱉을때 더듬음 그 다음부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함 언제부터 그랬냐면 기억상으로는 유치원때? 부터 인거 같음 이거 해결할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