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까지 있었는데도 2분기 매출 많이 떨어졌다며,
얘네 2분기부터, 기존 11카 내는 일정이나, 토티가 그해의 최고 카드라는 즈그들의 불문율까지 싸그리 다 무시하고 버리면서까지 신특 11카 바바박 풀면서
"이래도 현질 안해?" 칼 들고 협박했는데도 매출이 떨어졌단거임.

얘넨 매출이 떨어질수록 2분기때 했던거보다 더 빠른 속도로 11카 찍어내고, spt처럼 신규시즌도 11카 바로 내고 나중엔 12카,13카 찍어내면서 다음엔 총 들고 협박할거란거임.

이런때 현질 참아서 유저한테 중요한건 너네가 유저의 니즈나 가치 보존은 휴지 취급하면서 카드나 찍어내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줘야 얘네도 정신 차리고 더 하기 좋은 게임을 만들고, 더 유저들의 니즈에 신경을 쓸거라는거임.
섭종하고 엪온2를 내더라도 좀 더 신경써서 내겠지.

그래도 현질 할사람은 하겠지만 매출이 많이 떨어졌단거가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한번 찌끄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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