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럭셔리군입니다. :)

오늘 들고 온 영상은 [ 고통과 절망 : 요하드 ] 솔로잉입니다.

영상게에 아리샤 요하드 솔로잉이 없어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검벨로 여러번 촬영해본 덕분에 아리샤로는 비교적 수월하게 촬영했네요.

그래도 미숙한 부분이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ㅎㅎ





위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 60프레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촬영 스팩 ]
ATT 22.5k / DEF 10.7k / BAL 90 / Cri 118 / SPD 40

[ 보조 사용 ]
(최고급)  무기 각성제
향상 : 크리티컬 +3
리온느 크리티컬 목걸이 +5

고급 생명력 포션 7개 사용

8회 피격 + 낙하 2회 피격


요하드의 체력이 세 줄 이하(3페이즈)가 되면 맵 양 끝에 갈고리를 획득할 수 있는데요.
원래는 세 명 이상이 요하드의 기생체에 갈고리를 걸어야 떼어낼 수 있지만
의도된건지 솔로잉에선 혼자서도 떼낼 수 있습니다.

본섭에 넘어올 때 제대로 바뀔지 모르기에 그냥 3페이즈에서 갈고리 없이 플레이를 했습니다.

테섭 그대로 넘어올시 3페이즈동안 기생체만 빠르게 떼어내면 솔플이 정말 쉬운 레이드가 됩니다.
아마.. 변경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