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가 잘 안되서 그러는데요

 

사실 사건의 발달이 된 살인 사건이 오빠에 의한 것이 아닌

 

학대당하던 여동생이 미쳐서 살인을 저질렀고

 

그것을 오빠에게 뒤집어 씌운 후

 

차례로 죽이고 인형에 쳐넣는건가요;;;

 

그리고 이것을 무한반복

 

맞나...맞는 거 같은데;;

 

이해 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ㅅ;

 

P.S 한가지 보면서 아쉬웠던게 주인공 여동생이 어케 죽임을 당한지 안나온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