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이 필요할까요?

30대 이상이시고 무언가를 열심히 하기에 지치신 분은 이곳으로 오세요.

당신을 지치게 했던, 그 어떤 의무도 이곳에는 없을거에요.

그저 휴식이 필요한 여러분의 마음만 들고 오세요.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채널 : 106

가입문의 : 진이에르

ps. 귓을 받지 않을시에는 106채널 콜헨에 찾아오시면 누군가 있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