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로 노공제 순회팟 도중 크라켄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진행 도중 유난히 뒷다리 한쪽만 계속 때리길래 지켜봤더니

 

다리가 배를 다부수고 있는데도 캠프파이어를 깔고 다리도 멀리서 건드리는 등

 

혹시나 싶어 도와드릴려고 초행이시냐구 여쭤봤습니다.

 

 

갑자기 왜 자기에게 시비를 거냐고 화를 내더군요.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셨습니다.

 

가만히 서서 전투 실패를 지켜본뒤 혼자서 유유히 떠납니다.

 

 

마지막엔 귓말까지오네요. 패닉라님 매너게임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