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티이에요 길드의 현상금사냥꾼델리아님은 일전에 도네갈 일던 뺑이 칠 때 들어오셔서 딜링을 제대로 안하시길래 개인적으로도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늦은 새벽 때였고, 저도 피곤해서 곧 자려 했기 때문에 그냥 피곤하셔서 그렇겠거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듀라한 공제방에서 한 번 더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왠지 영혼이 자꾸 다시 들어가더군요. 피곤하게 또 누가 이러나 했더니 파티원분들이 현사델님이 딜도 안하고 유령어글 끌려도 안 피하신다고 하시더군요. 

어떻게 하시는지는 스샷을 못 찍었지만, 파티 채팅 내역을 올립니다. 참고로 파티에 계신 분들은 모두 초면이었으며, 절대 지인끼리 이지메 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도네갈 일던때도 그랬지만 아무리 말을 해도 답이 없으시고, 목격자가 늘어감에 따라 투표로 추방하고 클리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