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게 전적 없길래

그냥 믿고 보냈더니 꿀꺽했네요.

연어라길래 거래 다 끝나면 힘내라고 가격 더 쳐드릴라고 생각하던 내가 바보등신이었네요.

공해제 200할때까지 다 믿고 보증금 없이 거래했었는데

5셋째에서 이런놈을 만나다니..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