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영웅전'이 판매를 시작한 신규 키트의 최상위 아이템 획득 확률이 지난번 키트에 비해 약 4배 가량 낮아졌다. 넥슨은 기존 이용자들이 가진 아이템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넥슨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밸런스를 꾸준히 맞춰나가고 있다"며 "획득한 아이템에 한해 거래를 할 수 있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일리게임]

원문
http://www.dailygame.co.kr/view.php?ud=2016011418012288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