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 6개월하고, 10월달에 접었다가 다시 하려고보는데 할때 6개월간 지인 예토13강 따라간답시고

 

바로 투자에 실패도많이했지만 운이 나름 좋아 득도 많이하며 강화로도 해보고, 소멸후 13강 등 완제 구매도 손대보고

 

11강 밑 노챈빼고, 돈이란 돈 다쓰면서 날려먹은 금액만 킹 값어치하며 왕자 하나 성공 못해본짓이 의미가 없게 된건가..

 

키트도 망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타로한거지만 무의미인가보군요...

 

그냥 예토는 냅두라는 말이 괜한게 아니군... 그놈의 도박 강화병... 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