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뚫리지 않는 해병갑옷을 과연 어떻게 벗은 걸까요.

 

분명히 감옥에서 나올 때 멩스크가 용접까지 일일히 해가며

 

생명유지장치까지 달아 확실히 감시했는데 말이죠.

 

 

과연 누가 그의 진정한 자유를 위해 기술을 제공한걸까요?

 

최근 발레리안은 황제로 집권하며 특별사면을 지시한 적이 있는데 거기에 타이커스가 모르게 포함된걸까요?

 

도대체 황제는 왜 의문의 프로토스 세력의 침략같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밝히지 않는걸까요?

 

 

고위직들의 더럽고 비열한 부당거래.

 

케이트 록웰이 비밀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