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맵에서 만났습니다

 

버릇처럼 /누구 쳐봤더니 아군은 죄다 20 아래쪽에 최대 30 아래쪽이고 적은 죄다 10등급대길래 매칭이 왜 이런가 했더니

 

알고보니 비제이어부바 와 나머지 2명(우서 아바)가 파티로 들어왔더군요

 

전 4픽이었는데 앞에서 나란히 일리단 우서 아바가 등장합니다 아바 때문에 게임하기 정말 싫어 지던데

 

탱 해달라길래 아바 안하면 탱 하겠다고 해서 잘 못하는 거지만 누더기를 픽 했더니 다른거 할것처럼 하다가 아바를 하더군요

비제이어부바 는 일리단이구요 딱 봐도 일리단 키우기가 눈에 보입디다

 

근데 문제는 게임 안에서 생깁니다

 

시작부터 자기만 보라는 주문을 해대고 적 따라서 어디까지 들어가질 않나 거기다 깊숙히 들어가놓구선 발라와 누더기가 뒤에서 따라가질 못하는 상황도 만들어주고

 

남탓에 일리단 키우기도 어디서 이런식으로 하는건지 생전 첨보는 일리단이고

 

누더기 몇번 안해봤다 치지만 지원가와 이것저것 많이 해봤었는데 이건 대체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건지 알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놓고 계속 남탓을 하면서 말도 안되는 주문을 자꾸 하더니 결국 한다는 얘기가 자기가 저보다 잘한다고 자기는 1등급이라 거짓말 까지 치더군요

 

내 눈이 잘 못되었나 다시 확인하니 22등급

 

네 멋집니다 시청자를 노예로 부려먹는 비제이더군요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프로 지망생이랍니다

 

요즘 개나소나 프로 지망생 하나보군요

 

한타 하시는거 보면 알겠지만 완전히 들어갔다 나갔다가 지 맘데로 하면서 여러사람 짤려 먹게 합니다

 

뭐 누더기로 더럽게 못한건 인정합니다 못하는거 아니까요 그래도 저런 플레이를 하면서 남탓을 하는건 웃기네요

 

발라님도 중간에 완전 빡쳐버리고 게임 끝나고 귓말까지 와서는 난리난리 난리였군요

 

조심하세요 이런 사람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