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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17:59
조회: 3,849
추천: 18
산성아귀로 험상궂은 손님 상대시 버그중복인지 검색해보고 없어서 올립니다. 어제 정규전에서 상대 필드에 험상궂은 손님 하수인이 있을 때 '산성아귀+공포비늘' 또는 '산성아귀+개들을 풀어라' 콤보로 정리를 하려 했습니다만 손님 하수인이 그 즉시 처치되지않고 생존판정을 받아 한마리 소환이 된 후에 죽는것이었습니다. 산성아귀는 분명 피해를 입힌 즉시 그 하수인을 처치하는 카드고 험상궂은 손님은 피해를 입고 생존할 경우에만 손님을 다시 소환하게 되어있습니다. 텍스트 설명대로라면 정리되어야 하는게 맞는데 매커니즘상의 문제인지 해서 친선전으로 수차례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이게 왠걸 등급전에서 플레이한것과 다르게 그 즉시 손님 하수인이 정상적으로 모두 죽더군요.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 몇번 더 테스트를 해보니 위에 언급한 내용과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했습니다. 산성아귀가 필드에 있는 상태에서 전사가 손님 하수인을 불리려고 데미지를 직접 자기 손님한테 가할때는 바로 죽는데 반대로 제가 정리하기 위해서 산성아귀를 이용해 남은 체력 아래의 데미지를 줄 경우에는 소환부터 하고 죽는다는것이죠. 이게 몇차례 테스트를 해보니 한턴한턴 발생하는 버그가 아니라 아예 그 판에 버그가 있던지 없던지 결정되더라구요. 예전에도 이것 때문에 야냥돌릴때 심심찮게 졌는데요. 고질적인 매커니즘 문제도 아닌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거 봐선 버그가 확실하여 올려봅니다. P.S - 매커니즘 문제가 아닌부분을 추가 설명 하자면 손님이 여러마리 있고 산성아귀가 2체력 풀피인 상태에서 전사가 소용돌이를 돌리면 그 즉시 모든 손님이 소환없이 즉사합니다. 그런데 전사가 다시 손님을 꺼내 제가 체력 미만의 데미지를 가하면 손님이 또 소환하고 죽는다는거죠. 허나 지금 말한 이 부분도 고정적인게 아니라 판마다 그럴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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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버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