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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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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딘 아얄라 하스폰 인터뷰 요약게임 디자이너 딘 아얄라가 하스폰이랑 인터뷰했네요. 요약 - 처음에는 정령 카드를 "정령 주문"으로 계획하기도 했다. (화염구 같은 주문이 정령 속성이 되서 정령 카드 효과를 발동) - 다른 버전은 '마지막으로 낸 카드가 정령인 경우' 효과를 가지는 카드였다. 마지막에 낸 카드를 수턴동안 기억해야 된다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지난 턴에 정령을 낸 경우'로 바꿨다. - 매 턴마다 정령을 연달아 낼 수는 없도록 '정령 효과' 카드들이 항상 정령은 아니게 하였다. - 정령 효과 카드들은 지난 턴에 정령을 냈으면 노란불이 들어옴. - 몇몇 기존 카드들에 정령 종족값이 붙지 않은 것은 의도적인 것이다 (서풍의 신령, 마나 정동석). 그 중 일부는 패치 전까지 변경 가능하다. - 적응 메커니즘은 원래 가젯잔으로 계획되어 있었다. 가젯잔 조직 중 하나가 기계 하수인들을 사용하고, 적응으로 그 기계들을 업그레이드하곤 했었다. - 적응은 원래 진화라는 명칭이었지만 진화 카드와 혼동을 막기 위해 이름을 바꿨다. - 멋진 일반카드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전설카드만 중심으로 덱을 짜게 되지 않을 것이다. - (딘 아얄라가 아는 한) 8.0 운고로 패치에서 "적응 하수인 10개 내기" 같은 신규 퀘스트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 이제는 문제 카드에 더 빨리 개입하는 것에 열려있다. - 골락카 거대게는 해적 때문에 개발 후반부에 효과를 바꾸었다. - 비취 덱은 현재 메타의 8~9%를 차지하고, 문제없다. - 올해 목표는 등급전과 투기장 시스템의 최선책이 뭔지 찾아내는 것. - 투기장이 카드 3개 중에 하나를 고르는 기본에서 벗어나진 않을 것이다. - 카드팩에서 중복 영웅이나 전설카드가 나올 확률을 줄이는 패치는 계획없음. - 내 카드 창에서 퀘스트가 어떤 토큰을 주는진 볼 수 없다. 대신 게임 내에서 퀘스트를 내고 나면 툴팁으로 보상이 뭔지 볼 수 있다. - 게임 외부에서 덱을 불러오는 것을 작업하고 있다. 아직 한참 남았음. |
이브닝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