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사 노처녀였는데

애들 체벌대신에
젖꼭지 꼬집거나,
바지위로 더듬어서 고추털 뜯음.

그때는 그게 성희롱인줄 몰랐네...

지금 생각하니...

꺼토미 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