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니 골렘입니다
검은제국 지배 첫째날 후기 적어 봅니다!

아직 메타가 100% 정해지지 않았지만, 사제와 흑마가 강력해 진거 같아요

1. 사제 - 퀘사제의 고질적인 문제인 드로우가 해결, 심지어 손패관리가 안될 정도입니다 ㅜ 5-6턴에 퀘 완료가 가능해서 피니쉬를 위해 9턴까지 기다립니다,

2. 흑마 - 크툰 카드들로 기존에 약했던 초중반이 강력해 졌습니다, 기존에 3코 도발 카드인 창살에 갇힌 두개골을 써야 하나? 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하수인들 많이 깔리니까 모 아님 도였던 필드 싸움도 하고요 ㅎㅎ  초반부터 낼 카드가 많으니까 그로인해 선택지가 많아져서 지금 흑마 아키텍쳐인 고드프리 아틀리스에 100% 기대지 않고 있으면 좋지 그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