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골초 목록 (가나다순)
  • 일단 폐암으로 죽은 사람의 85%. 해당 항목 하단에 열거된 사망자들이 거의 대부분 골초에 해당된다.
  • 많은 그리스인들. 1인당 담배 소비량 세계 1위다. 마찬가지로 골초 국가로 알려진 터키의 두 배에 달한다.
  • 1박 2일 시즌3 출연진 중 차태현을 제외한 5.
  • KENN
    하루에 한 갑도 넘게 피웠던 시절이 있다고 하며 지금도 상당히 좋아하는 듯. 당신 성우잖아?!
  • MC몽
    과거 한 TV프로에서 하루에 8갑을 피운다고 밝혔던 적이 있었으며[2] 1박 2일에서 흡연장면이 노출되기도 했다.
  • 가네모토 도모아키
  • 구자형
    건강상의 문제로 금연.
  • 기무라 타쿠야
  • 김국진
  • 김수환
  • 김어준
  • 김인식
    1번 항목.
  • 김일성[3], 김정일[4], 김정은[5] 김정은은 키 작아진다고 김정일한테 10대에 담배 피우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대물림하는 담배사랑. 10대 담배는 골초가족도 금지시킨걸보면 본받아야할 점이지만 근데 북쪽이잖아?(...) 그런데 김정일의 경우에는 비록 애연가였지만 결국 담배를 끊었다는 증언도 있다.(김정일의 요리사였던 후지모토 겐지의 증언)
  • 김정은(성우)
  • 김태원
  • 김제동
  • 김종민
  • 김주혁
    2014년 가장 큰 소원이 금연이라 했건만 정작 시키니... 1박 2일 금연특집에서 그의 행태를 보라(...)
  • 김준호(개그맨)
  • 김해숙
    김수현 작가가 자신의 목소리가 앵앵거린다고 해서 피우기 시작했다는 것을 과거 승승장구에서 밝혔던 적이 있다.
  • 김현
    술과 담배 모두 좋아했다. 엄밀히 말하면 담배보다는 술을 더 좋아하는 쪽이었는데, 김현은 자신의 술자리에서 담배는 단순한 기호품이 아니라 안주에 가까웠다고 쓴 적이 있다. 아울러 김현의 아들에 따르면 그의 집에서는 김현과 김현의 아내 두 사람이 모두 담배를 태웠는데, 아내 쪽이 더 골초였다고 한다.[6]
  • 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국회의원. 소설가 출신이라 그런지 골초로 유명하다. 하루에 담배를 4갑이나 태운다고 직접 밝혔다. 그래서인지 정치인들 중에서도 유독 흡연 장면이 많이 찍히는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중간중간마다 나와서 줄담배를 문다거나, 인터뷰 할 때마다 재떨이가 꼭 놓여 있다고 한다.
  • 노무현
    가난한 고시생 시절에도 이미 하루 두 갑을 피우는 골초였다고. [7]병자호란강화도에서 자폭한 김상용도 하인에게 "남초를 태우련다."라며 불을 가져 오게 해서 폭약을 터트려 자폭했다.]라는 것은 유명한 일화.
  • 다테 마사무네
    아침 점심 저녁 매일 세 번씩 규칙적으로 피웠다고 한다. 유품 중에 애용했던 담뱃대가 있다.
  • 담갤러들
    애초에 담배 갤러리가 골초들만의 커뮤니티다보니...
  • 더글러스 맥아더
    필리핀 원수모에 짙은 선글라스, 수제 콘파이프(옥수수 자루로 만든 담배 파이프)가 트레이드 마크로 꼽혔다. 옛날 옛적 양담배가 금지되었던 시기 그를 모시는 무속인들이 양담배를 불법으로 입수하여 제물로 썼다가 신문지면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 덩샤오핑
    그럼에도 불구하고 93세까지 장수했다.
  • 데프콘
  • 디에고 마라도나
    골초에 마약까지 손을 댔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역시 될 놈은 뭘 해도 된다. 다만 마약은 선수은퇴 후 손댔으니…
  • 레너드 번스타인
    무대에서 공연할 때, 잠잘 때, 식사할 때 빼고는 담배를 달고 살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애연가였다. 결국 1980년대부터 호흡기 질환과 늑막염에 시달렸고, 1990년에 폐암으로 타계. 폐암 진단 이후 가망이 없다고 죽음을 준비하라고 하자, 도리어 담배 피우는 양을 늘렸다고 한다. 1978년에 먼저 세상을 뜬 아내인 펄리샤 몬테알레그레도 마찬가지로 헤비 스모커였고, 사인도 남편과 마찬가지로 폐암이었다.
  • 리카르도 라볼페
    2006 독일 월드컵 당시에, 이란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힌 것으로 인해, FIFA의 제재를 받는 등 곤욕을 치렀었다. 실제로도 골초라고 한다.#
  • 린든 B. 존슨
  • 링고 스타
  • 마광수
    '장미'를 즐겨 피운다고 한다. 요새에는 장미를 파는 곳이 없어서 어떤 담배로 바꿔야 할지 고민중이라 한다. 광마(팬페이지)에 어떤 누리꾼이 "교수님께선 평생동안 여자와 담배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라고 묻자 "담배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 마나베 요시아키
    일본의 밴드 The pillows의 기타리스트.(여담으로 케이온!마나베 노도카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이름만.)
  • 칼 마르크스
    마르크스가 공산당 선언자본론 등의 저작을 완성시킨 원동력은 무수히 쌓아 놓은 시가브랜디 였다고 한다.. 실제로 알콜의 힘으로 공부하고 합격한 사람도 있긴 하지만...요새로 치면 에너지 드링크. 그렇다고 따라하진 마라
  • 마오쩌둥
    하루 50개비씩 (두 갑 반) 꼬박꼬박 피웠다고 한다. 그러고도 83살까지 장수한 것을 보면 대단한 셈. 하지만 그렇게 많이 피워대서 그런지 말년에는 파킨슨병 혹은 루게릭병과 같은 증상을 보여 말도 할 수 없었다.
  • 마이클 조던
    은퇴한 이후로는 시가 애호가가 되어서 엄청나게 피운다. 골프장에서도 시가를 피워대서 벌금 조던에겐 껌값인 500달러를 내면서도 꿋꿋하게 피우고 다닌다. 야구장에서도 담배를 피우며 캐치볼하는 사진이 파파라치에게 찍혔다.
  • 미네쿠라 카즈야
    자기 작품에 골초캐릭터를 그리다가 한계를 느껴, 골초를 제대로 그리려면 나도 담배를 피워봐야 한다며 피우기 시작했다. 프로도 여기까지 오면 대단한 수준이지만, 항목에서 보다시피 이 작가는 투병중이다.
  • 미쓰라진
    군대에서도 담배만 주면 친해지기 쉽다고(…) 할 정도.
  • 박광정
  • 박로미
  • 박완규
  • 박유천
  • 박정희
    5.16 군사정변 당시 노심초사하며 줄담배를 빨았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노무현과 더불어 골초 대통령으로 유명. 육영수 여사가 재떨이를 치워버렸다는 일화도 있다. 당시 청와대 內 야당의 위엄.
  • 박준규
  • 박항서
    하루에 한 갑 이상을 피울 정도로 골초. 특히 전남 드래곤즈 감독 시절이던 2009년에 이천수가 말썽을 피웠을 때 담배를 많이 피웠다고 한다.
  • 버트런드 러셀
    엄청난 애연가였고 밥먹고 잘때 빼고는 항상 폈다고 증언했다. 이에 관한 유명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당시 76세였던 러셀이 오슬로의 공항에서 담배없인 살 수 없다고 애걸복걸해서 겨우 비행기 후미의 흡연석을 구했는데,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했다. 45명의 탑승자 중 19명이 숨진 이 사건에서 러셀은 비행기 뒷좌석에 있었기 때문에 쉽게 탈출할 수 있었다. 훗날 기자가 "그렇게 담배를 좋아하시는데 명줄 짧아지는거 아닙니까?"라고 물어보자 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담배는 제 생명의 은인입니다"라고 대답(...).[8]
  • 브루스 윌리스
  • 비비안 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유명한 19인치 허리의 할리우드 여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촬영 당시 스트레스로 흡연을 시작했다고 하며, 하루 3~4갑을 피울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조울증 환자이기도 했다. 아래 처칠과 함께 우울증 환자 중 흡연자가 많다는 사례로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인물 중 하나. 사인은 폐결핵. 결핵 치료 중에도 담배만큼은 절대 끊지 않았다고 한다.(…) 치료하나마나…
  • 서효원
    한국의 무협소설 작가. 증명만 되었어도 기네스 북에 이름이 올랐을 수준으로 엄청난 다작을 했다. 태어날 때부터 병약한 체질이었는데[9] 성균관대학교 산업심리학과 재학 중 위암 판정을 받고 시한부 인생을 이겨내기 위해 무엇보다 암 치료비를 벌기 위해 당시에는 고소득직종이었던 무협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치료비를 벌기 위해 다작을 해야했고 이러한 창작의 스트레스를 줄담배로 해소했다고 한다. 작가생활 중 치료를 받아 위암의 증세는 어느 정도 회복 되었지만 얼마 안가서 암이 재발하고 합병증으로 폐기종까지 발병하여 결국에는 3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성시경
    샘 해밍턴을 제외한 마녀사냥 1부 MC 전원 흡연자. 관련 드립도 자주 나온다. 그러나 2013년 12월부터는 연말 공연을 위해 금연했다.
  • 소라치 히데아키
  • 소크라테스 데 올리베이라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이자 엄친아로 알려져 있는 양반인데 선수시절 하루에 말보로를 3갑씩 피워 댔다고 한다. 1986년 월드컵 당시엔 하프타임때 마다 담배를 피워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은퇴 후 의사로 전업한 후에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피워대다 2011년 패혈증으로 사망.
  • 손원일(성우)
  • 스즈오키 히로타카
  • 신동엽
    샘 해밍턴을 제외한 마녀사냥 1부 MC 전원 흡연자. 관련 드립도 자주 나온다.
  • 신승훈
  • 아이돌 그룹 신화
    멤버 중 유일한 비흡연자인 김동완을 제외하고는 연예계 골초로 유명하다.[10]그러고 금연캠페인송을 불렀다 김동완빼고 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봐 다른 아이돌들 셀카에는 절대 안나온다는 담배와 초록병이 나온다는 16년차 아이돌의 위엄[11]
  • 심재원
    최동원과 명콤비였던 국가대표 포수. 국가대표 시절 몰래 담배를 피우던 선동열 선수의 입에 담배 한 보루를 물려 담배를 끊게 했고, 그의 후배 선수들은 심재원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상상도 못 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심 선수 본인은 지독한 골초였고, 이로 인해 1994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 아돌프 갈란트
    콕핏에 재떨이를 장착하고 다닐 정도였다.
  • 알베르 카뮈
    골초에다 폐결핵 환자였다고 한다. 이 때문에 교통사고로 사망하지 않았어도 그리 오래 살지는 못했을 것이다. 예언된 천재의 단명.
  • 에드워드 7세
    즉위식 만찬 때 "신사 여러분, 피워야 하지 않겠는가!(Gentlemen, you may smoke!)"를 외친 애연가로 하루에 시가 12대, 담배 20대를 피웠다.
  • 예광
    홍콩의 무협소설 작가로 장철, 김용, 고룡과 절친하여 장철 감독의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김용의 천룡팔부를 상당부분 대필했으며 고룡 사후 유일하게 고룡의 무덤가에 술을 부으며 그의 사망을 슬퍼한 친구였다고 한다. 예광 스스로도 뛰어난 작가였으며 홍콩의 아이작 아시모프라 불릴 정도로 다작을 한 작가이다. 예광은 엄청난 골초였는데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탈 때는 물론 심지어 이를 닦을 때도 담배를 폈다고 한다.
  • 오오츠카 아키오
  • 오드리 햅번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보여준 궐련을 끼워 피우는 긴 파이프로 유명하며 사인은 흡연으로 인한 결장암. 저런데도 피부에 잡티 하나 없다. 일반인은 담배를 끊어도 햅번 같은 피부가 될 수 없단 걸 생각하면 참 불공평하다(…).
  • 요코야마 미츠테루
    사망 원인이 담뱃불에 의한 화재(…).
  • 원빈
    담배가 원빈 빨.(…)
    아저씨(영화)》 촬영 때 아역 배우들과 같이 촬영을 해야 했기 때문에 담배를 끊었다고 전해진다.
  • 월터 롤리
    유럽에 담배를 본격적으로 보급시킨 원흉(?)이기도 하지만 이 양반이 담배랑 관련해서 더 유명해진건 바로 '최후의 한 모금'. 사형장에서 죽을때 야사로 한모금만 피우고 죽겠다고 요청했다고 전해짐.
  • 월트 디즈니
    아이러니하게도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디즈니도 엄청난 골초여서 평상시에 담배를 늘 물고 다녔고 말년에는 자신의 이미지가 아동용 영화를 만드는 제작자로 인식되는 것과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대한 경영권 문제로 인해[12] 우울증에 걸려 더욱 습관적으로 흡연을 한 나머지 혈관이 막혀서 한쪽 다리에 마비가 와서 절름발이가 되었다고 한다. 결국 65세의 나이로 폐암으로 사망.
  • 윈스턴 처칠
    바바리 코트, 시가, 톰슨 기관단총2차 세계 대전 당시 처칠 수상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평생 30만 개비쿠바산 시가를 피웠다고 하며,[13] 덕택에 쿠바산 시가의 개인 최대 소비자였다고 한다. 흠좀무. 우울증이 있다는 것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 중에 골초가 많다는 것에 가장 대표적인 사람.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 그렇게 지독한 골초였는데도 무려 91세까지 장수하다 죽었다! 그야말로 골초계의 레전드. 물론 그렇다고 처칠의 예를 들면서 줄담배펴도 장수할 수 있다는 말은 하지 말자. 보면 알겠지만 처칠이 특이한 거다.

    이하는 시가와 관련된 처칠의 일화들.
    • 조종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전투기를 조종한 적이 있는데, 시가 없이는 비행할 수 없다고 고집을 피워서 기술자들이 그의 산소 마스크시가를 피울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주었다. 산소가 아니라 담배연기로 호흡하는 생명체 오오.
    • 술담배를 엄격히 금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왕과의 식사 자리에서조차 외교적 결례를 무릅쓰고 시가를 피웠다.
    • 루프트바페의 폭격이 끝난 후 그가 제일 먼저 확인한 것이 그가 애용하던 시가 가게가 무사한지 여부였다고 한다. 다행히도 무사해서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
    • 그가 반만 피우고 버린 시가가 높은 가격에 경매에서 팔렸다고 한다. 처칠은 다 피운 시가가 아니면 버리질 않았다니 어지간히 급했나보다.
    • 그가 피우고 남은 시가의 끄트머리 부분을 조금씩 모아 피우기 시작한 그의 정원사도 결국엔 골초가 되어버렸다.
    • 버나드 로 몽고메리가 아직 무명의 장군이었을 1941년, 처칠이 몽고메리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금욕주의자였던 몽고메리는 총리에게 만을 곁들인, 금욕적인 식사를 대접했다. 이에 처칠이 격노하자 당황한 몽고메리는 스스로를 변호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리 각하, 저는 담배도 안 피우고, 술도 안마시고, 따라서 저는 100% 건강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처칠은 다음과 같이 응수했다고 한다. "나는 골초고 술도 즐기지만 200% 건강한 상태라네."
  • 요조
  • 윤여정
  • 율 브리너
    폐암으로 죽었다(…).
  • 이남이
    '울고 싶어라'로 유명한 1948년생 가수. 장혜진이 아니다.[14] 이사람도 애연가였다고 하며 2010년 1월 29일 폐암으로 별세하셨는데 당시 연세가 63세. 기묘하게도 역시 폐암사한 이주일과 같은 연세에 별세하셨다.
  • 이상
    하루에 평균 50개비 이상의 담배를 늘 피웠으며 아예 자신의 하루일과에 필수적인 요소는 식사 - 잠 - 담배라고 쓴 내용의 메모까지 있다고 한다. 폐결핵까지 앓고 있던 탓에 27살의 나이로 사망하였을 때 이상이 사망 후 보고서를 작성한 일본인 의사가 말미에 "이 젊은이는 무슨 고생을 했기에 이렇게 폐가 완전히 망가졌을까"라고 쓰기도 하였다.
  • 이상정
    최윤섭이 그와 같이 PC방을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콘샐러드가 입에 담배를 물고 트리플 킬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자 굉장히 놀라워했다고 한다. 후에 로코도코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자세히 보면 담배꽁초가 쌓여있다.
  • 이선균
    MC몽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골초로 알려져 있으나 목소리는 상당히 좋다.
  • 이시노모리 쇼타로
    골초에 커피광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커피와 담배가 몸에 나쁘다는 문구에 "그럼 팔지 말든가!"라고 투덜댔다고.
  • 이오시프 스탈린
    담배를 무지막지하게 피워댔다고 한다. 레닌과 같이 대화하던 자리에서 담배를 진짜 더럽게 많이 피워대자 성질 뻗친 레닌이 "이 아시아인은 할 줄 아는 게 연기 내뿜는게 다구만!" 하고 일갈하자 스탈린이 아시아인이라는 소리 때문에 빡쳐서 파이프를 내던졌다고. 이 천하의 개쌍놈은 골초에 술을 엄청 좋아했지만 의외로 75세에 죽는(1878-1953) 복덕을 누렸다. 처칠도 그렇고 스탈린도 그렇고 어지간히도 용가리 통뼈들이었기에 골초생활을 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던 듯하다.
  • 이영훈
    <광화문연가>, <붉은노을>,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옛사랑> 등 이문세의 히트곡을 작곡, 작사한 음악가. 평소 가만히 피아노 앞에 앉아 커피 40잔, 담배 4갑을 연달아 피면서 작곡을 했다고 한다. 그 여파인지 49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 이윤석
  • 이인성
  • 이정길
    1번 항목.
  • 이종환
    폐암으로 사망.
  • 이주일
    원래 애연가였으나, 갑자기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더니 폐암 투병생활을 하기 시작했고, 2002년 1월부터 "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독약입니다. 저도 하루에 두 갑씩 피웠었습니다."라는 금연 광고를 시작하였고, 2002년 8월 27일 사망했다.[15]
  • 이지혜
    프로게이머.
  • 장동건
    연예계에서 소문난 애연가였는 데 2010년 초 고소영과의 연애-결혼 과정에서 끊었다. 다만 신사의 품격 비하인드컷에서 다시 피우는 것이 포착되었다. 금연과 금연 실패를 반복하는 걸 보면 장동건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
  • 장폴 사르트르
    당대 프랑스 지식인 아니랄까봐 대단한 골초였다. 오죽하면 "담배 없는 삶은 살 가치가 거의 없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 당연히(?) 아내 보부아르도 골초였다.
  • 전두환
    전매청에서 전용담배를 청와대에 납품할 정도로 골초였다. 케이스는 88이었는데 최고급연초만 사용해서 만들었다고하며 경호원이 커터로 포장을 깔끔하게 절단해서 바쳤는데 회의나 술자리가 끝나면 탁자에 두고가서 장관, 의원 할 거 없이 서로 챙기려 했다고 한다. 주변 지인들에게 담배를 즐겨 권했다고 한다.
  • 전창진
    허재 감독처럼 골초. 그러나 술은 잘 못 마신다고 한다.
  • 정조
    조선의 정조는 당대의 골초로 유명하다. 그의 남령초(南靈草, 남쪽의 신령한 풀. 즉 담배) 예찬론은 지금 들으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다.
    여러 가지 식물 중에 사용함에 이롭고 사람에게 유익한 것으로는 남령초만 한 것이 없다. 이 풀은 『본초(本草)』에도 실려 있지 않고 『이아(爾雅)』에도 보이지 않지만, 후세에 나와서 약상자 속의 필수품이 되었다. 일찍이 맛보니, 그 맛은 제호탕보다 낫고 향기는 난초향보다 나으며, 술에 비교하면 취해서 실언하는 잘못은 없으면서 선왕들이 말씀하신 합환의 즐거움이 있으며, 차에 비하면 입에 맞지 않아 억지로 마시는 괴로움은 없으면서 도가에서 말하는 상쾌함이 있다. ……민생에 이용되는 것으로 이만큼 덕이 있고 이만큼 공이 큰 것이 어디 있겠느냐?
    화기(火氣)로 차가운 담(痰)을 공격하니 가슴에 막혔던 것이 자연히 없어졌고, 연기의 진액이 폐를 윤택하게 하여 밤잠을 편안히 잘 수 있었다. 정치의 득과 실을 깊이 생각할 때 뒤엉켜서 산란한 마음을 맑은 거울을 비추듯 바로잡게 하는 것도 그 힘이며, 갑이냐 을이냐를 교정하여 붓방아를 찧을 때에생각을 짜내느라 고심하는 고뇌를 편안하게 누그러뜨리는 것도 그 힘이다.
    위 예찬론은 그저 담배의 미칠듯한 중독성을 듣기 좋게 돌려 말한 소리이며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 없다. 혹시로라도 절대로 믿지 말자.

  • 정준영
  • 정철연
    마린블루스마조&새디로 유명한 만화가. 20대 때 그렸던 마린블루스에서도 금연한다고 해놓고 번번히 실패하고, 결혼 이후 작품인 마조&새디에서도 금연을 한다고 했는데...이번에도 금연에 성공할지는 미지수.
  • 제정구
  • 조석
    마음의 소리로 유명한 웹툰 만화가. 그의 블로그를 들어가서 작업실 책상 인증샷을 보면 위에 담배갑이 올려져있다. # # 실제로 2010년 할 일로 금연이 적혀있으니 말 다한거다... #
  • 조영래
    폐암으로 젊은 나이인 40대 중반에 죽었다. 지인들에 따르면 사무실이 완전히 너구리굴이었다고 한다.
  • 조용필
    전성기 때 하루 3갑을 피는 골초였다. 이와 관련해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평소 조용필을 존경하던 김종서는 조용필이 골초라는 소식을 접하고 "아 조용필처럼 노래를 부를려면 담배를 더 펴야 되는구나" 하고 하루 1갑에서 3갑으로 흡연량을 늘렸더니만 얼마 후 조용필이 건강에 신경쓰기 위해서 금연을 시작했다는 신문기사를 봤다고...
  • 조지 6세
  • 조지 해리슨
    2001년 폐암+후두암으로 죽었는데, 1990년대 후반에서야 금연에 성공했단다. 조지 해리슨 외에도 비틀즈 멤버 전원 모두 골초라고 한다.
  • 조지 S. 패튼
  • 조형기
    일명, 만갑(萬匣) 조형기. 건강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으나, 아직 못 끊었다고 한다.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파이프 담배 애호가였으며 그의 취향을 반영해서 호빗들은 모두 골초다(...).
  • 존 레넌
  • 존 웨인
    하루에 6갑을 피워댔고 결국 암으로 죽었다. 다만 그의 사인이 흡연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미국이 핵실험 장소로 애용하던 곳에서 영화를 찍어서 방사능피폭되었기 때문인지는 아직 불명.
  • 주윤발
  •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
    미국의 물리학자이자, 맨해튼 프로젝트의 총감독자였다. 엄청나게 담배를 피워댔는데, 결국 비교적 젊은나이인 63세에 폐암으로 사망했다. 의외로 두뇌를 사용하는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애연가가 많다. 기억력에는 몰라도 창조력에 도움된다는 이야기가 맞는것 같기도 하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프로이트는 젊은 시절 흡연자였는데, 코카인 중독자이기도 했다(당시에는 코카인 사용이 합법이었다.). 피나는 노력으로 코카인을 끊었지만 담배는 끊을 수 없었고, 마침내 턱에 암이 생겨 인공 턱으로 갈아 끼우기에 이르렀다. 다스 말락. 그래도 담배는 끊지 못해 프로이트는 결국 구강암으로 사망했다. 그래도 83살이나 살았다. ㅎㄷㄷ 지금 현재 기준으로 보면 중증의 마약중독자로 분류한다고 한다.
  • 지네딘 지단
    파파라치에게 담배 피는 것이 찍혀서 "담배 피우냐!"라고 했지만 선수 시절에 하루에 반 갑씩 피우기도 했던 골초라고 한다.
  • 진 티어니
    영화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미니 마우스같아 불만스러워 담배를 피워 목소리를 낮게 만들려고 했다고 한다. 이후 삶이 힘겨웠던 것도 흡연을 지속하도록 영향을 미쳤을지 모르고...흡연이 원인으로 추측되는 폐기종으로 70세에 사망했다.
  • 짐 바니
    어니스트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코미디언.
어니스트 캐릭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리즈를 종결하고 진지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영화 <Treehouse Hostage>에 출연한다. 하지만 촬영 초반부터 심한 이유를 알 수 없는 심한 기침이 계속되고 촬영이 끝난 직후에는 각혈까지 하게 되어 건강검진을 받은 짐 바니는 폐암 진단을 받고 영화계에서 갑작스럽게 은퇴하여 투병하다가 결국 5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체 게바라
    이 사람은 천식 환자였는데도 시가를 즐겨 피웠다;;; 치료하나 마나
  • 카를로 안첼로티
    AC 밀란, 첼시, PSG를 거쳐 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다른 축구감독들에 비해 유독 흡연장면이 많이 찍히는데 감독이 선수들과 맞담배를 했단 카더라도 있을 정도다.[16]
  • 칸나 노부토시
  • 쿠도 키미야스
  • 크리스토퍼 히친스
    대표적인 무신론자 언론인. 골초에다가 술까지 좋아했는데 62살에 죽어버렸다.(…)
  • 터틀맨
    이로 인해 2005년 4월,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입원하였었는데 하루 담배를 2갑 이상 피우고 캔커피 10캔을 마실 정도로 담배와 커피를 항상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평소 술은 즐겨마시는 편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6개월간 활동을 중단했다가 나중에 복귀. 그리고 건강을 위해 체중감량까지 하는등 노력했으나, 2008년 4월에 심근경색으로 돌연사했다.
  • 토리야마 아키라
    담배를 계속 피워 머리가 멍해질때 스토리가 잘 나왔다고 한다. 담배도 마약의 일종이니 이 말대로라면 드래곤볼은 약 빨고 그린 만화(…). 본인 증언에 따르면 골방에서 하루에 다섯 갑 이상씩 피워대서 팬티가 누래질 정도였다고. 하루에 100개비 이상씩 피웠다고 했으니 최소치가 5갑이란 말이다(…).
  • 폴 뉴먼
    2008년 폐암으로 사망.
  • 폴 매카트니
    담배뿐만 아니라 연기를 흡입하는 형태의 마약을 좋아했는지 비틀즈 멤버들 중에 가장 대마초에 중독된 멤버였고[17] 비틀즈 후반기 한창 멤버들이 각종 마약에 빠져 있을 때도 멤버들 중 유독 크랙을 즐겨 피웠다고...[18]
  • 표트르 대제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는 계몽주의자이자 유럽주의자였는데, 신하들이 매력적이고 고귀한 유럽인으로 보여야 한다며 흡연과 커피를 권장했다.
  • 피델 카스트로
  • hide
    하루에 기본 3갑은 피웠다고 한다.
  • 허재
    주당에 골초까지...흠좀무.
  • 허지웅
    샘 해밍턴을 제외한 마녀사냥 1부 MC 전원 흡연자. 관련 드립도 자주 나온다.
  • 홍경민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헤비 스모커로 차태현이 주변 사람들중 최고의 골초를 꼽을때 조금의 고민도 없이 꼽을 정도. 이것 때문에 1박 2일 금연캠프 특집에서 비흡연자인 차태현을 대신해 아바타(...)로 게스트 출연하기도 했다.
  • 후지코 후지오
도라에몽을 그린 후지코 F. 후지오가 파이프 담배 애호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