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1-04 15:28
조회: 1,642
추천: 0
노란 벽돌의 난투! 핸파도적 vs 크툰전사* 게임 자체가 오래걸리는 핸파도적 특성상 170% 가속을 걸었습니다. (돛새치님 가속 거신 거 보니까 재밌더라구요 ㅎㅎ)
이번 선술집 난투는 '노란 벽돌의 난투'입니다.
[각 플레이어의 전장에 도로시가 등장합니다. 도로시는 한 쪽의 하수인들에게는 돌진을, 다른 쪽의 하수인들에게는 도발을 부여합니다. 10장으로 된 덱을 만들면 각각 3장씩 복사하여 난투에 뛰어들게 됩니다!]
도로시 덕분에 자동 돌진에 도발을 선택할 수 있는지라
고대의 감시자와 으스스한 석상으로 버티고,
각 카드가 3장씩인지라 시린빛 점쟁이와 패거리, 그림자 밟기를
연계하기가 쉬운지라 핸파 도적이 잘 먹힐 것 같아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상대는 크툰 전사였는데, 중간에 흉포한 늑대인간으로도
킬각을 볼 수 있는, 비수를 숨긴 덱이었네요.
마지막에 크툰 전투의 함성에 돌진까지 맞으면서
체력이 간당간당해졌지만 결국 탈진데미지를 많이 넣으면서 승리!
그나저나 멀록 주술사도 나오길래 그거 때문에 소멸을 넣었는데
소멸을 쓸 각이 안나와서 중간에 핸파 못시키고 제 패 터지는 거
걱정하면서 운영이 좀 안되었네요.
소멸은 빼는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덧. 오랜만에 핸파도적 하니까 머리아프네요 ㅋ
EXP
23,770
(78%)
/ 24,201
![]()
|
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