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4~6승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가 드디어 9승 달성 했습니다.

 

초반부터 말려서 힘한번 못써보고 진 게임도 있었고, 마지막턴에 체력1 남기고 이긴 판도 있었습니다.

 

5승2패로 벼랑끝에 몰린 상황...

 

디비전 시리즈 류현진 마냥 모든걸 쏟아붓고, 내리 4판을 따냈습니다.

 

드디어 9승을 달성했습니다.

 

9승 열쇠로 문을 따는데~~ 이맛에 투기장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