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경기는 초반에 1 대 27 이었습니다. 흑마의 기본인 빨대랑 어둠의 화살, 죽음의 고리로 하수인들을 하나씩 정리하다보니 법사분이 급하신지 스킬난사를 시전하시더라고요.

사실 운도 좋았던 게, 신비한 화살이 본체는 맞지않고 하수인에만 맞았고 저는 꼭 1~3 정도의 체력만 남아서 생명력 흡수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저 구루바시 광전사의 스펙이... 20/2 가 되어서 법사를 한턴에 보내버리는 장면입니다.

흑마 스킬만큼 사기인 스킬은 역시 없는것 같아요! 비록 체력이 낮더라도 상대방 카드 보면서 사용하면 절묘하게 맞지 않을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