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0-26 16:37 | 조회: 905 |

제목 : 화염구를 찾느냐, 이 세상의 화염구를 다 두고왔다
설명 : 오늘 사제 vs 법사 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4턴째 사제의 마음의 눈으로 상대편이 가지고 있었던 대마법사 안토니다스를 한장 뻇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아 이걸 가지고 있으니 조심하자란 마인드로 겜을 해었습니다. 하지만 초반 사제의 불기둥 및 캘빈 멕카토크의 등장으로 손패 및 필드가 말려가고 있었습니다. 사제의 힐과 도발로 꾸역꾸역 막아내고 있다가 상대편의 대마법사 안토니다스의 등장으로 인해 멘붕상대가 되었습니다. 화염구을 한대씩 맞아가고 있는순간 다음 드로우때 정신지배가 나오면서 안토니다스를 뻇어와 도발로 한턴을 버틴후 마음의 눈으로 가져왔던 안토니다스를 내면서 주문한장내고 화염구2장 가져오고 화염구1개쓰고 화염구2장가져오면서 화염구로 핸드를 채우게 되어 화염구로 적을 터트린 게임이 나왔습니다. 네 사뻔뻔 맞습니다. 너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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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한판!
T괴수조회 30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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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겜류 최강! 2턴 승리
sequelar조회 83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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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구를 찾느냐, 이 세상의 화염구를 다 두고왔..
어디로리신조회 90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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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vs사제 전에서는 절대 정배카드를 먼저내는게..
kkrr7979조회 39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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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스는 질풍이지!
그림같은비조회 54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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