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편이 법사 주술로 해리슨 두개를 손으로 가져간걸 알았는데

그중 하나는 다시 죽이고 하나가 남아있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플레이 하던중에 제가 밀리고 이제 막타만 맞고 죽기직전인데

 

상대편이 자신이 덱이 말라있던것을 몰랐던것인지

해리슨을 꺼내고 카드가 계속 뽑히면서 오히려 자신이 마무리당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