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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00:33
조회: 13,179
추천: 2
대마법사 안토니다스의 소개와 활용![]() 마법사의 직업전용 전설카드 안토니다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대마법사 안토니다스(Archmage Antonidas)는 키린토의 수장이자 제이나의 스승입니다. 첫등장은 워크래프트3의 켐페인이죠. ![]() 2차대전쟁동안 보랏빛성채를 수호하며 넬쥴의 지시로 달라란의 눈을 훔치러 온 죽음의 기사들과 싸웠다고..합니다만 사실 구현되지는 않아서 실제 워크래프트3이전의 활약상에 대해서는 단편적인 기록으로 밖에 알 수 없습니다. 주요저서로는 전쟁의 인과관계: '오크의 나른함에 대한 포괄적 연구' '오크의 전통, 사회학, 그리고 2차대전쟁후 심리적방법의 대비'등이 있다고 합니다. 첫등장은 워3 인트로 동영상에서 테레나스 메네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컬지의 준동에 마을을 격리조치등을 조언합니다만 너무 과격하다하여 받아들여지지 않죠. ![]() 이 다음 등장은 아서스가 룬검 서리한을 ![]() ![]() 리치킹의 수하가 된아서스와의 만남 ![]() ![]() 그리고 달라란은 아키몬드에 의해 부숴지게 되죠. ![]() 이제 하스스톤에서의 안토니다스 활용법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드릴까 합니다. ![]() 제가 쓰는 덱입니다. 내트와 혈법사는 전리품으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안토니다스는 일단 후턴이 낫습니다. 선턴이어도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만 안토니-동전-환영복제 이걸로 화염구 2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초반에 환영복제는 급하지 않으면 아껴두시는것이 좋아요. 환복이 아니더라도 안토니를 위해 저코스트 주문한장정도는 손에 두는게 좋죠. 필드싸움이 치열하거나 10턴까지 상대방의 메즈기를 빼지 못했다고 생각되시면 안토니다스는 아껴두셨다가 안토니다스를 내기 직전턴에 필드정리후 마법차단을 미리써두시거나 10턴에 안토니-얼회 or 안토니-마법차단을 쓰시면 살릴 확률이 그나마 높아집니다. 안토니를 쓸때는 최대한 상대방의 화력과 침묵, 메즈기를 빼기위해 비전술사와 물정령으로 어그로를 끌어주는게 좋겠네요. 카드가 넉넉하신분들은 안토니를 보호할수 있는 다른 높은 어그로 하수인을 넣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워3부터 와우 하스스톤까지 워크래프트 시리즈는 많이 해왔지만 이런글은 처음 써봤네요. 재미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사진출처는 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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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은 있어도 소과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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