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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2 13:35
조회: 8,364
추천: 32
이상한 인터렉션들유튜브 Patashu 님의 Hearthstone Science 시리즈입니다.
1. 선조의 부름으로 올라온 하수인은 최근에 낸 게 아니라 제일 일찍 낸 것으로 취급합니다. 2. 볼진의 전함이 죽은 하수인에 꽂히면, 그 하수인의 최대 생명력으로 스왑됩니다. 3. 다음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 부활을 쓰면 상대 하수인을 내 필드로 부활시킬수 있습니다. 1) 지금까지 내 필드에서 죽은 하수인이 없음 2) 상대가 부활을 먼저 사용 4. 카드 여러장 드로우 (시린빛 점쟁이 혹은 벨라스트라자 영능)를 쓸 때, 덱의 마지막 카드가 비밀이면 게임이 터집니다. 클라이언트 버그가 아니라 서버쪽에서 게임이 터지는 것이므로 재접해도 그 판으로 진행할 수 없습니다. 5. 선택 효과이고, 대상지정형인 카드를 발동시키면 (천벌/숲수), 핸드에 있는 카드를 클릭해서 공중부양시킬 수 있습니다. 6. 볼트론의 소환 시 다음과 같은 판정이 일어납니다. 1) 1차적으로 아군 기계들을 처치 및 죽메발동 ("Forced Death Phase") 2) 볼트론 소환 3) 1에서 발생한 처치/죽메로 인한 2차적 처치판정 및 죽메발동 즉 볼트론 소환이 처치/죽메 처리 두번 사이에 껴있습니다. 가령, 다음 영상에서는 마치 처치가 다 일어난 다음 볼트론이 소환될 것 같지만, 실상은 우리편 폭탄의 죽메 대상이 되는 걸 볼수 있습니다. 7. 운파가 소환한 하수인으로 운파 대상을 살릴 수 없습니다. 말가니스가 나와서 자락서스가 피가 1이 되어도 처치판정 (로그 상 TO_BE_DESTROYED 플래그)은 강제로 일어납니다. 단 이 덕분에 모험모드에서 한동안 운파로 네파리안/청지기 2페이즈를 안보고 끝내는 버그가 있었고, 이를 픽스하기 위해 영웅을 대상으로 할 때는 TO_BE_DESTORYED 플래그 강제 설정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신 추후 하수인 소환시 영웅 회복 같은 카드가 나오면, 운파로 악마를 소환해도 영웅이 살아있는 걸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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