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카드도 얼마 안나온 시점이지만 한꺼번에 100장이 넘는 카드들을 찾으려면 고생일거 같아

현재 발표된 카드들을 와우에서 찾아보았습니다.

 

 

 

호수의 여신

 

 마상시합 퀘스트 중 개구리로 변한 여신을 찾아 /키스를 하면 본모습으로 되돌려 줄 수 있습니다.

그 뒤에 일러스트에서 들고있는 검을 받아오면 퀘스트 완료!  원작 재현을 하려면 사술을 걸어주면 되겠죠

 

 

 

풋내기 종자

 

 마상시합 퀘스트를 진행하면 얻을수 있는 애완동물(!?)입니다. 아쉽게도 애완동물 대전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4시간에 한번 소환해서 상점같은걸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판관 트루하트

 

 마상시합 퀘스트를 주는 NPC인 심판관 마리엘 트루하트입니다. 와우에선 안그랬는데 하스스톤에선

옆동네 소냐처럼 용맹(?)스럽게 나왔네요.

 

 

 

신성한 전사

 

일러스트가 예뻐서 화제가 된 카드인데요. 와우에서도 형상변환으로 인기가 높은 사제의 5티어 세트를 입고

있습니다. 머리장비는 두건이라 얼굴을 가릴까봐 뺀것 같네요.

 

 

 

왕의 수호검

 

불타는 성전의 레이드인 카라잔 체스 이벤트에서 드랍되는 왕의 수호검입니다.

하지만 일러스트에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른 네임드가 드랍하는 원한의 비수가 그려져 있네요.

이거랑 비슷한 경우로 죽음의 이빨에도 다른 무기의 일러스트가 사용되었죠.

 

 

 

주둔지 사령관

 

주둔지 사령관에 사용된 일러스트는 와우 TCG에서 바로 위의 왕의 수호검 카드로 사용되었던 것을

재탕한 것입니다. 왕의 수호검을 들고있던 마네킹 취급에서 출세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은빛 성기사단 섭정

 

 이 카드 역시 와우 TCG에서 일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원래는 성전사 파리사라는 블러드엘프 카드였습니다.

내공이 부족해서 무슨 장비를 착용하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북해 크라켄

 

마상시합 퀘스트 중 등장하는 몬스터입니다. 날탈을 타고 날아가서 창을 던져 잡아야 하는 퀘스트였습니다.

와우때부터 생각했지만 흔히 생각하는 오징어나 문어 타입 크라켄과는 전혀 다르게 생겼습니다..

 

 

 

서리 거인

 

 노스렌드의 폭풍우 봉우리에서 볼 수 있는 서리거인입니다. 평판 세력인 호디르의 후예에 속해 있습니다.

매머드 탈것을 얻기위해 평판작업을 하시던 분도 계실겁니다.

 

 

 

마상시합장 의무관

 

츄럴 사제입니다. 사제 7티어 세트(25인)인 신념의 제복을 입고 있습니다. 이 세트는 낙스라마스에서 드랍하므로

이 의무관은 레이드 접고 마상시합장에서 알바를 뛰고 있나봅니다

 

 

 

연합용사 사라아드

 

연합용사 사라아드 자체는 이번에 처음 나온 하스스톤 오리지널 캐릭터입니다. 사라아드의 종족인 에테리얼은

여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장사를 하며, 육체가 없어 에너지덩어리에 붕대를 감은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종족 특성상 적대 npc로도 아군 npc로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거미떼

 

와우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거미들이 많이 나오는데 하스스톤의 그물거미의 일러스트에

사용된것은 타란튤라라는 종류입니다.

 

 

 

코도 기수

 

 와우의 NPC들은 탈것을 타는 경우 대부분 자신의 종족 탈것을 사용합니다만, 오크 NPC는

종족 탈것인 늑대대신 타우렌의 탈것인 코도를 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워크래프트3에서 코도 비스트가

오크유닛이었기 때문인걸로 생각됩니다.

 

 

썬더 블러프 용맹전사

 

마상시합장에서는 마상시합용 창을 든 각 종족의 용사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 토템을 강화시켜주는지는

의문입니다...

 

 

콜다라 비룡

 

북풍의 땅의 콜다라 지역에서는 말리고스의 부하들인 푸른용군단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정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웅의 넋

 

이 카드의 본래 이름인 Fallen hero는 전사한 용사라는 비선공 npc로 마상시합장 남서쪽에서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본래는 일러스트에 나오는 나즈굴 같은 모습이 아닌 여러 종족의 유령인데,

이름만 같은건지 다른데서 따온지 확실하지가 않네요

 

 

 

투스카르 토템지기

 

투스카르는 노스렌드에 사는 바다코끼리를 닮은 종족으로 주로 사냥과 낚시로 생활하며 거북이를 탈것으로

사용합니다. 판다렌과 마찬가지로 이 종족의 디자인도 처음에는 장난으로 그린 바다코끼리 인간에서 시작된

거라고 하네요

 

 

드레나이 토템술사

 

 와우에서 주술사들은 각 종족마다 다른 디자인의 토템을 가지고 있으며 드레나이의 토템은 최첨단 기술을 가진

외계인답게 약간 SF틱한 느낌이 납니다

 

 

 

경기장 관리자

 

다른 부위의 장비는 불명이지만 평판 작업을 해서 얻을 수 있는 은빛 십자군 휘장과 사제 2티어인

초월의 의복 세트의 어깨를 입고 있습니다.

 

 

 

발키르 쌍둥이

 

 리치왕의 부하인 발키르들로 각각 피욜라 라이트베인,아이디스 다크베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십자군 원형 경기장에서 보스로 등장했으며 빛, 어둠 중 한가지 속성을 골라 피해를 흡수하고 반대 속성의

발키르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공략패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스스톤에서도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등장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윌프레드 피즐뱅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한 대흑마법사이지만, 사실은 파멸의 수호병(누가가미)를 소환하려고 했던거라

제어가 안되서 끔살당하고 맙니다. 등장은 그것뿐이었지만 임팩트가 강해서 그런지 자락서스와 함께

인기가 많은 캐릭터였습니다. 

 

와우 안하신 분들을 위해 동영상 첨부합니다

 



 

발표되었는데 여기 없는 카드는 좀 애매해서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