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의 오류가 뭔지 공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애초에 하려는게 50골퀘가 떳을 때 리셋이 이득인가 아닌가를 보는 겁니다.

즉 50골퀘가 떳을때를 전제로 하는 비교인데 50골퀘가 안떳을 때의 경우까지 포함해서 계산을 하고 있더군요


50골퀘가 떳다면 64.33(아래글의 계산)의 계산은 아무 의미없어요. 

그냥 60골드(3승골드포함)인거에요.


즉 60골드와 50골드를 리셋했을 때의 기대 골드값을 비교해야한다는거죠.

 

50골드퀘를 리셋했을 때의 골드의 변화량을 계산해보면(3승골드는 계산하지 않음)
관전퀘를 제외했을 경우
-10골드*15 + 10골드*10 + 50골드*1= 0 결국 차이가 없습니다.

관전퀘를 100골드로 계산할경우
-10골드*15 + 10골드*10 + 50골드*2= 50 을 
총퀘스트 갯수-1로 나누면(바꾼퀘는 다시 안나오니깐)

1.43골드 정도 이득이네요

 

단 더 좋아질 경우의 수보다 나빠질 경우의 수가 많기 때문에(12:15)
체감상 안좋을 수는 있습니다.

 

 

★★++팁★★

100골퀘와 관전퀘는 각각 연속해서 나오지 않는다네요.

예전에 북미 무한퀘스트리셋 가능했을 때 100골퀘를 아무리 리셋해도 연속해서 나오지는 않았다는군요.

일종의 쿨타임이 있는데 4번 정도 다른 퀘를 해야 다시 등장한다는군요.

즉 최근에 100골퀘나 관전퀘를 했다면 쿨타임 기간 동안은 50골퀘를 리셋하지 않고 하는게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