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확장팩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에 마상시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신분들을 위해 적어봤습니다

 

본래 마상시합은 은빛십자군이 스컬지에 대항하기 위하여 최정예용사들을 선발해

 

얼라이언스와 호드가 얼음왕관 성채로 진격하는 과정을 그려내는 이야기였습니다 동원

 

 

 

 

 

 

 

모험가들은 십자군 원형경기장에서 노스랜드의 흉폭한 야수,악마군주,리치왕의 전령등

 

다양한 시련을 겪고 그 뒤에 가치를 인정받아 최정예용사로 선발되어 얼음왕관으로 진격하게 됩니다

 

 

 

 

이때 마상시험의 사회 및 감독관은 티리온 폴드링이고
양옆에 각 진영의 수장들이 지켜보며 경기를 판단합니다

 

 

 

 

 

 

 

 

와우에 구현된 마상시합장 즉 십자권 원형경기장의 네임드는 총 5마리입니다
1네임드는 노스랜드의 사나운 야수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이번 확장팩의 사냥꾼 전설카드가 2개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 둘은 함께 한세트로 나오는 네임드이기 때문입니다
공략은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공대원들끼리 뭔가를 비볐던(?) 기억이 나네요
참 재밌는 전설쓰레기입니다
얼음울음이 아마 돌진에 가장 알맞는 이미지의 네임드가 아닌가 싶은데요
그 이유는 얼음울음의 독특한 택틱에 있습니다
얼음울음은 일정한 기간을 두고 중앙에서 공대원들을 전부 벽으로 밀쳐내고
대상을 찍고 강력한 돌진을 합니다 이때 공대원이 피하지 못하면  흥분해서 강해지고
벽을 강타하게 되면 기절을 하게 됩니다
다음은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자락서스입니다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한 피즐뱅은 파멸의 수호병 대신
불타는 군단의 악마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하는 사고를 치게 됩니다 그리고..
피즐뱅의 예상치 못한 소환으로 인해 각 진영의 지도자들은 분노를 표출하게 됩니다
그러자 티리온 폴드링은 지도자들을 중재하며 피즐뱅에게 잘못을 덤터기 씌웁니다쓰레기
위의 영상을 보시면 양 진영간의 사이가 별로 좋지가 않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사실 이 마상시합이 열리기 전에 두 진영간의 사이는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아서스를 처단하기 위해 분노의 관문을 공격하던 얼라이언스 호드 연합군은 퓨트리스의 배신으로
각 진영에 엄청난 사상자를 내었고 이때 바리안의 절친인 볼바르 폴드라곤이 전사하자
얼라이언스의 분노는 극에 달합니다
2:31초 부터 보시면 얼라이언스를 경멸하는 가로쉬와
분노의 관문 사건으로 이미 호드를 증오하고 불신하는 바리안 린을 보실수 있습니다
마상시합장에서 바리안은 호드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얼라이언스의 최정예용사들을 내보내는등 호드에게 도전합니다
리치왕의 전령으로 온 쌍둥이 발키리도 상대합니다
마상시합을 마무리하는 순간 갑자기 리치왕이 나타나 험담을 퍼붙고
경기장을 박살내고 지하로 떨굽니다
그리고 리치왕의 오른팔이었던 아눕아락을 내세웁니다
그밖에 와우를 하셨던 분들이 일퀘등으로 많이 보셨을법한 카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마상시합 일퀘를 하다보면 볼수있는 서리아귀
얼굴너프된 트루하트
달라란에서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셨을 그것...
그밖에 재밌게 구현된 카드가 너무 많지만 너무 많기에..
다음 기회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