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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23:23
조회: 22,994
추천: 28
1일차 화제의 전설들 반응 정리, 평가<시작 하기 전> 하루종일 자유 게시판에 상주하면서 살피고 살피고 쓴 내용입니다. 저도 다 써본 전설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제 주관적인 생각이 담길 수 있습니다. 시작한지 고작 하루됐고 메타가 제대로 안나왔기에 평가가 너무 이르지만 [내가 뽑은 전설이 사람들의 평가가 어떻게 어느 정도의 포텐셜을 지녔나?] 정도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대로 1티어로 평가받습니다. 제압기가 다 빠졌다는 가정하에 다른 5코 하수인 하나라도 댈꾸 나오면 사실상 게임 끝이고 비등비등하거나 밀린 필드도 잘 댈꾸 나오는 거에 따라 순식간에 뒤집습니다. 물론 못 끌고 나온다고해도 드로우 세장도 개꿀. 그런데 체감상 하나는 꼭 딸려나옵니다. 거기다 임팩도도 좋고 비주얼도 짱. 연예인으로 치면 정우성이 내 손안에!?라는 느낌이 듭니다. 기왕 만드실 거면 황금 만드세요. 두 번 만드세요. 용방밀과 클래식방밀에 엄청난 +효과를 줍니다. 나오기전 반응이 그저 그랬는데 나오고 나서 반응을 완전 뒤집은 카드 같습니다. 사람들이 쓰면 굉장히 좋다고 하네요. 바리안급 화제입니다. 게시판 지분보면 바리안하고 양분하는 느낌입니다 ㅋㅋ 나오는 순간 영웅 능력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에 정말 6코라인의 본좌인 실바도 위협하는 느낌이? 단점은 나오면 웬만해서 강화시켜주고 한 턴 밖에 못 삽니다. 그래도 그 강화시켜주는 것이 엄청난 이득이라는 평가입니다! 굉장히 좋게 평가되고 있는데요. 뽕맛도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10턴에 아비아나 + @ + 정자 + @@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9턴에도 정자쓰면 둘이 같이 딸려나가겠죠?) @가 로데브이면 상대는 다음턴에 거의 제압 못한다고 보면 되고 도발 세워져도 마찬가지. 즉 필드에 우수수 빅하수인이 자리잡고 끝나는 현상이 벌어진다네요. 그 다음턴도 못잡으면 손에 잡힌 하수인은 다 나온다고 봐야...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제때 나오면 무조건 그 판은 유리하게 가져간답니다. 그런데 제때 안나오면 골치아프다네요. 중후반에 나오면 6코 치고 약한 것이 단점이라고 합니다. 내보내면 한 턴 쉬는 느낌이라는데 그렇기 때문에 필드 밀린 상태면 내기도 애매하다네요. 물론 임팩트는 멋있다네요ㅋㅋ 사람들 평가가 도박성이 굉장히 강한 카드기에 이용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영능 돌려서 말가나 자락 나오면 굉장히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도박이 실패하는 거구요. 그리고 나오면 웬만해서 다음턴까지 못 산다는 것도 리스크가 크다고 합니다. 사람들 평가가 좋고 나쁘고가 갈립니다. 즉 애매합니다. 좋다는 분도 있고 안 좋다는 분도 있고 가장 안좋게 평가되는 부분이 전투의 함성이 아니고 죽음의 메아리라는게 크다네요. 템포가 느려진다고... 로닌의 경우는 메타와 덱 좀 잘 짜여져봐야지 알 것 같습니다. 이것도 평가가 애매. 같이 나오는게 사기성 전설이면 뭐 말 안해도 입 아프구요. 임팩트도 괜찮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쁘데요. 황금이면 더 이쁘데요. 황금이면 같이 튀어나오는 전설도 황금이랍니다. 쓰는 사람 못봤는데요. 산성아귀 + 개풀 콤보는 거인도 우수수 떨어질 겁니다. (그런데 지금 거인하는 사람들이 없다는게 함정ㅋ) 혹은 공포비늘과 함께써도 필드가 싹 정리되는데요, 개풀이건 공포비늘이건 10턴까지 기다려야한다는게 아주 최대의 단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에 돌냥은 맞아죽는다는게 문제 미드냥 정도가 잘 하면 쓸 정도고 사실 안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연구할 가능성이 있겠죠? 그 이유가 지금 자게의 성기사유저들은 황건적하고 멀록 굴리기 바쁩니다 멀록!멀록!멀록! 글자가 곳곳에 보이네요. ㅋㅋ 거인덱 상대할때 활용하기 최적의 카드일 것 같은데 위에도 말했지만 사람들이 거인을 지금 안돌립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바리안 카운터로 최적의 카드라는 생각이 드네요. (평등+신성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평가의 여지가 있는 카드니 절대 갈지 마세요! 용덱에 안넣자니 뭔가 허적하고 그렇다고 넣자니 그리 캐리하는 것 같지가 않고 써본 분들도 반응이 다 갈립니다. 하지만 손놈한테는 최고인건 부정할 수 없다네요 ㅋㅋ 제가 음성 듣다가 클릭 잘못해서 모르고 황금으로 바로 만들었는데요. 황금 일러스트가 이쁘긴 이쁩니다. 거의 탑급 같아요. 그게 다인 것 같아 슬프네요 ㅠㅠ 평가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뭘 붙여 쓰기에는 괜찮을 것 같다는 평이 있네요. (그렇다고 와! 진짜 좋다 이정도는 아닙니다.) 라이트베인보다는 다크베일이 평가가 더 좋습니다. 다크베일의 3공격이 필드 하수인에 제대로만 맞아도 죽으니까요. 그런데 그 3공격이 영웅한테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다크베일의 문제점이라고 합니다. 덱만 잘 짜여진다면 많이 활용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역시 다크베일이요) 평가가 많지 않지만 위니에 같이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안씁니다. 잘 넣으면 괜찮아보이긴 한데 반응이 얼마 없더군요. 기껏 있는 몇몇 사용 후기의 내용이 목소리가 좋답니다. -_- 역시 평가가 많이 없습니다. 활용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글만 보일뿐. 검색해보니 사용한 사람이 있긴 있더군요. 침묵도적하고 천정내열사제정도? 그렇지만 대부분 가루행이라고 합니다. <노답 3형제> 크라그의 경우 해적덱이 만약 짜여진다면 재고의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그렇지만 현 시점에서는 아무도 안 쓰는 상태구요. 해골기사의 경우도 사람들이 대부분 갈갈이하는 분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셋 중 최악을 뽑자면 아눕아락을 꼽는데 그 이유는 도적 직업 특성상 9턴정도 되면 사실상 승부가 나는 시기죠. 기름 맘가도 있겠다. 상대를 원큐에 끝낼 카드가 모였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시기인데다 포기하고 아눕을 냈다는 건 한턴을 미루는 행위입니다. 물론 살아남으면 다음 턴에 카드도 모인 상황이면 원큐에 끝내기 엄청 수월할 겁니다. 그런데 도적이 고코스트 하수인을 안써서(밴클리프로 종종 만들긴 하지만) 9코정도되면 상대 손엔 나이사는 앵간하면 놀고 있어요. 아눕 나온다? 나이사행이고 부속으로 살아남는 거미도 상대 9코면 제압하고 필드 다져놓고 좋죠. 이건 재고의 여지가 없어요. 걍 예능은 몰라도 등급전에서는 아눕은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나이사 맞아도 7코 박붐이 훨 낫다고 보구요. 굳이 9코 쓰고 싶으시면 이미 도적에게 검증된 용 한마리가 있죠. 말리고스라고.... 아눕이랑 말리, 여러분이 도적 유저면 무엇을 쓰시겠습니까? 아 전 이거 세개 다 뽑았음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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