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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내턴시작시에 실바가 죽으면서 파멸의예언자를 훔쳐와도 터지지 않습니다.

 

*상황

상대방 피 1이고 내필드 이세라+실바+기타등등 이었는데 다음턴에 뭐가 나오던 실바로 훔칠려고 실바한테 악몽으로 죽음을 예약해놓은 상황이었음.
상대방이 파멸의예언자 꺼내길래.. 내턴시작시 실바가 악몽으로 죽고 파멸의 예언자 훔쳐 오길래 망했구나.. 했는데 안터짐 페이즈가 시작시 악몽으로 실바가 죽는거 까지가 내턴시작인가봄.
이걸 응용하면 필드에 악몽이나 그기타 내턴시작시에 죽는 마법이 있을시에 미리 예약을 걸어두는것도 파예콤보를 막기 좋은 수단이 될수도 있을듯.중복이라고 하면 바로 자삭하겠습니다~

*요약
필드실바가 있고이걸 걸어두면

상대가 이걸 깔아서 담턴시작에 파예를 훔쳐와도 터지지 않음.

악몽으로 실바가 죽는시점까지가 내턴시작인듯합니다.